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1

재미가 솟는 말 : 콕콕아, 같이 놀자!

윤여림 글, 유설화 그림 | 미세기
재미가 솟는 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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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2월 28일 | 페이지 : 38쪽 | 크기 : 22.7 x 24.7cm
ISBN_13 : 978-89-8071-422-3 | KDC : 8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입니다. 참새 콕콕이의 이야기로 사회성을 키워 봅니다. 콕콕이는 혼자 노는 것이 재미있어요. 어느 날 이사 온 톡톡은 콕콕이에게 함께 놀자고 합니다. 콕콕이는 친구와 놀게 되며,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도 즐거운 일임을 알게 됩니다. 가끔은 친구와 싸우기도 하지만, 화해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는 거지요. 흉내말과 참새들의 이름 등이 글 읽는 재미를 줍니다.
윤여림
1970년에 태어났습니다. 1993년에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외국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어린이 책을 씁니다. 지은 책으로 『수영장에 간 날』『빗방울』『물과 불』『새벽』『생일』『물놀이 할래?』『나, 화가가 되고 싶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우리들만의 천국』『쉿!』『코알라와 꽃』『조지와 마사』 등이 있습니다.
유설화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남편과 함께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며 살고 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여러 분야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꾸준히 그림책 공부를 해 왔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슈퍼 거북』 , 『으리으리한 개집』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장 꼴찌와 서 반장』, 『민서와 함께 춤을』 , 『노란 프라이팬』 , 『국회의원 서민주, 바쁘다 바빠!』 , 『사라진 축구공』 등이 있습니다.
“안녕! 반가워.”
“우리 같이 놀자.”
“이렇게 하면 어때?”
“내일 또 만나!”
말할수록 재미가 퐁퐁 솟아요.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혼자 노는 것도 좋지만, 함께하면 더 재미있어요.

시리즈 소개:
말할수록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유아 언어 인성 그림책 시리즈,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폭발적인 언어 발달을 보이는 4-7세 유아기. 하지만 이 시기 유아어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중심적 언어를 구사한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의사 소통은 잘 해내고 있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여 배려하고,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 나가는 데에는 아직 서툴다는 것이다. 말에는 친구와의 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한 번도 해 보지 않는 일들을 도전해 보고자 하는 용기를 심어 주고, 나뿐 아니라 타인까지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는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느끼고,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유어 언어 인성 그림책이다.

“안녕.” “같이 놀자!” “내일 또 만나.”
말할수록 재미가 퐁퐁 솟는 말

1권 <재미가 솟는 말: 콕콕아, 같이 놀자!>에는 주인공 콕콕이를 비롯해 개구쟁이 아기 새 열 마리가 등장한다.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노는 것보다는 혼자 노는 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콕콕이. 어느 날 새로 이사 온 친구 톡톡이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동네 친구들을 소개시켜 주러 마지못해 놀이터로 나선다. 하지만 콕콕이와 새로운 친구 톡톡이를 반겨 주는 친구들의 반가운 인사 “안녕!” 그리고 “같이 놀자!”라는 정겨운 말들은 점점 콕콕이를 친구들 무리 속으로 끌어당긴다. 그리고 어느새 친구들과 함께 놀이에 폭 빠진 자신을 발견한 콕콕이. 콕콕이에게 함께 노는 것이 더 즐겁다는 것을 일깨워 준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또래와 함께 놀이하며, 의사 소통하고, 배려하면서 놀이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표현들을 콕콕이와 친구들의 놀이 속에 녹아 냈다. 독자들은 콕콕이와 친구들을 따라 서로 친구가 되고, 갈등을 생기면 지혜롭게 해결하고,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하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다.

서로 생각이 다르고,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과 말을 주고받는다면
놀이는 더욱 즐거워져요.

낯선 친구에게 “안녕, 같이 놀자!”라고 말해 보자. 인사만으로도 마음의 거리를 한 걸음 가까워진다. 친구들의 반가운 인사로 시작된 하루, 짹짹마을 친구들의 하루는 어땠을까? 외모도 성격도 하고 싶은 놀이도 제각각인 친구들, 놀다 보면 갈등은 생기게 마련이다. 하지만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과 그 마음을 담은 말을 주고받는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 생각이 친구와 다르다면, 혹은 갈등이 생겼다면 “이렇게 하면 어때?” 하고 내 생각을 솔직하게 전달해 보자. 그리고 친구의 의견에 “좋은 생각이야.”하고 공감해 주자. 분명, 짹짹마을 친구들이 지혜롭게 갈등을 극복하고, 놀이를 이어 나간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좋은 해결 방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또 서로 실수를 했을 때, 친구가 토라졌을 때, “미안해.”라고 솔직하게 먼저 말해 준다면 친구의 마음은 금세 눈 녹듯 녹아 내린다. 함께해서 더 즐거운 짹짹마을 친구들의 하루, 유설화 화가 특유의 재치 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으로 가는 곳마다 까르르 웃음이 터질 것만 같다. 다양한 디지털 매체로 혼자 노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은 “내일 또 만나.”라는 인사가 주는 헤어짐은 아쉽지만, 내일의 놀이를 기약하며 설레는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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