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미터 그림책

수잔네의 밤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지음, 윤혜정 옮김 | 보림
수잔네의 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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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3월 15일 | 페이지 : 14쪽 | 크기 : 26 x 34cm
ISBN_13 : 978-89-433-1058-5 | KDC : 85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개성의 중요성
지금 모습 그대로가 좋아!
왜 나만 달라?
글 없는 그림이 4미터로 펼쳐집니다. 3층집부터 호수가 있는 공원에 이르기까지 펼쳐지는 그림은 마치 독자가 마을을 한 바퀴 산책하는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한 장 한 장마다 이어지는 등장인물들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걸어갑니다. 모두 우리의 이웃같은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화롭고 한적한 어느 날 밤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사랑스럽고 따듯한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로트라우트 주잔네 베르네르(Rotraut Susanne Berner)
1948년 독일 슈트트가르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뮌헨의 전문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취직했습니다. 1977년부터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96년 위르그 슈비거의 『세상이 아직 어릴 때』에 그림을 그려 ‘독일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의 자리를 굳혔습니다. 2000년과 2004년에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수학 귀신』『퓌쉬』 등에 그림을 그렸고, 『ABC, 고양이가 눈 속에서 달렸다』『얘들아, 모여 봐』 등을 썼습니다.
윤혜정
성신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독일 책들을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8, 9, 10』『미아와 모자』『썩은 모자와 까만 원숭이』『수잔네의 봄, 여름, 가을, 겨울』『어떻게 똥을 닦지?』『할아버지, 행복이 뭐예요?』등이 있습니다.
“4미터로 펼쳐지는
수잔네의 사랑스러운 마을”
스테디셀러 <수잔네의 사계절> 시리즈, 10년 만의 신간!

누가 어디에 있을까요? 책을 쭉 펼쳐 봐요!
4미터 그림 속에 담긴 행복한 마을 이야기
은은한 달빛, 선선한 바람. 산책하기 좋은 여름밤이에요. 마을 길을 따라 아직 잠들지 않은 사람들과 귀여운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시골 마을의 집, 기차역, 백화점, 공원으로 이어지는 그림 속에, 장면마다 같은 사람들이 등장해요. 책장을 넘기면서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나 찾아볼까요? 경찰 아저씨는 누구와 통화하고 있을까요? 가브리엘레가 잃어버린 가방은 어디 있을까요? 등장인물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여기저기 숨어 있어요. 책을 쭉 펼치면 4미터나 되는 병풍으로 변해요. 바로 수잔네의 행복한 마을이랍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은 그림책 출판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명예로운 상 중 하나예요. 독일이 자랑하는 작가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는 2017년 수상자로, <수잔네의 사계절> 시리즈와 《수잔네의 밤》은 그녀의 대표작입니다. 이 타고난 이야기꾼은 글 없이도 그림이 얼마나 조잘조잘 이야기할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3층집부터 호수가 있는 공원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이 마을 한 바퀴를 산책할 때, 한 장 한 장 등장인물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걸어가요. 또한, 그녀의 빛나는 재능은 환상이나 판타지 없이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얼마나 근사하고 아름다운지 보여 줍니다! 엄마는 잠든 아가를 지그시 바라보고, 사람들은 풀밭에 누워 불꽃놀이를 보고, 도둑은 제 갈 길을 가다 경찰에게 혼쭐나지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이 사랑스럽고 따듯한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이웃, 마을, 가족…
관계와 공동체에 대한 감각을 길러 주는 그림책
요즘은 이웃사촌이 점점 사라져 가요. 도시는 커지고, 시간은 빠르고, 사람들은 각자의 삶을 살기에 바쁩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속에는 따듯하고 정겨운 공동체에 대한 바람이 있고, 특히 아이들은 허물없이 가까워지는 데 재능이 탁월하지요. 수잔네의 마을을 찬찬히 바라보고, 엄마 아빠와 함께 소소한 재미를 찾아보고 이야기하며 즐기는 동안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레 이웃이나, 마을, 공동체에 대한 감각을 느끼고 인지하게 될 거예요.

스테디셀러 4미터 그림책 시리즈,
10년 만의 신간 《수잔네의 밤》
《수잔네의 봄》, 《수잔네의 여름》, 《수잔네의 가을》, 《수잔네의 겨울》 시리즈는 지금껏 수많은 꼬마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입니다. 같은 마을, 같은 공간, 같은 등장인물들이 계절마다 들려주는 이야기가 많은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지요. 이 책들은 따로 또 같이, 한 세계를 이룹니다. 이번에는 여름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특별한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특별히, 밤에 대한 무서움이 있는 아이들은 밤이 얼마나 평화롭고 자연스러운 시간인지, 또 재미난 시간인지 느끼게 될 거예요. 전 5권으로 구성된, 깜짝 선물이 들어 있는 “4미터 그림책” 시리즈를 기대하세요!

아티비티 시리즈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국내도서 > 유아 > 5-6세
국내도서 > 어린이 > 1학년
국내도서 > 그림책 > 다른 나라 그림책
국내도서 > 그림책 > 주제별 그림책 > 사회성 키우기

놀이하며 읽는 책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더불어 살아요

수학 귀신
H.N. 엔젠스베르거 글, R.S. 베르너 그림, 고영아 옮김
나는 너랑 함께 있어서 좋을 때가 더 많아
구두룬 멥스 글, 로트라우트 주자나 베르너 그림, 문성원 옮김
우리 아빠
톤 텔레헨 글, 로트라우트 S. 베르너 그림, 강명순 옮김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사과가 쿵!
다다 히로시 지음, 정근 옮김
누구 그림자일까?
최숙희 글·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