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쉽게 담그는 긴장과 된장

우리 학교 장독대

고은정 글, 안경자 그림 | 철수와영희
우리 학교 장독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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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4월 15일 | 페이지 : 44쪽 | 크기 : 21 x 26cm
ISBN_13 : 979-11-88215-00-3 | KDC : 59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개성의 중요성
지금 모습 그대로가 좋아!
왜 나만 달라?
우리나라 전통 음식 맛의 기본인 ‘장’을 어린이들과 함께 담그는 이야기입니다. 간장과 된장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에 대한 소개를 넘어 이 책의 조리법을 따라서 하면 맛있게 장을 담글 수 있습니다. 장을 담글 때 필요한 재료인 메주와 장독, 소금, 물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장 담그기 조리법, ‘한눈에 보는 12달 장 달력’을 싣고 있어 학교나 집에서 장을 담글 때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 담그기를 통해 사라지는 우리의 전통 문화를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고은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호서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 창작학을 공부했습니다.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고, 현재 성거 초등학교와 성신 초등학교에서 논술 강사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하버드 박사에게 배우는 슈퍼 과학』시리즈와 『백면서생 일대기』『녹림활협』『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 미생물 발효』등이 있습니다.
안경자
1965년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덕성여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보리 아기그림책』『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공저)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자연에서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우리 집과 학교에서 즐겁게 장을 담가 봐요

간장, 된장 등 ‘장’은 음식에 간을 맞추고 맛을 내기 때문에 우리 밥상에서 늘 빠지지 않는 음식이에요. 그런데 집집마다 자리하며 장을 담그던 장독대가 사라졌어요. 1970년대까지는 아파트에도 장독대가 있었어요. 다시 장독대를 놓고 장을 담가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장’을 어린이들과 함께 담그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장은 할머니나 어머니가 담그는 게 아니냐고요? 어린이들도 함께 장을 담글 수 있어요. 우리 집, 마을, 학교 같은 작은 공동체에서 지금 당장 누구나 만들 수 있지요.
우리 집과 학교에 장독을 놓고 콩이 메주가 되고, 메주가 장이 되는 변화를 보며 즐겁게 장을 담가 봐요. 장독과 메주만 준비되어 있다면, 1~2시간 안에 “장 담그기, 끝!”을 외칠 수 있을 거예요.
장 담그기는 라면 끓이기보다 쉬워요

이 책에서는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봅니다. 어린이들도 이 책의 조리법을 따라서 하면 맛있게 장을 담글 수 있어요. 책의 저자인 고은정 선생님이 쉽게 알려 주실 거예요. 장 담그기는 다들 어렵게 생각하지만 고은정 선생님은 라면 끓이기보다 쉽다고 강조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학기 초인 3월에 1말 분량의 콩으로 만든 메주로, 조리법에 따라 장을 담가 봅니다. 라면도 봉지 뒷면의 조리법을 따라하면 맛있게 끓일 수 있지요. 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은정 선생님이 알려주는 재료의 분량과 조리법을 따라서 해보면 맛있는 장을 담글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장을 담글 때 필요한 재료인 메주와 장독, 소금, 물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장 담그기 조리법, ‘한눈에 보는 12달 장 달력’을 싣고 있어 학교나 집에서 장을 담글 때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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