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029

제멋대로 마지 아줌마

아일라 파셔, 에클란턴 클루망 그림, 김선희 옮김 | 책빛
제멋대로 마지 아줌마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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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3월 30일 | 페이지 : 172쪽 | 크기 : 13.4 x 20.3cm
ISBN_13 : 978-89-6219-241-4 | KDC : 8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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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제멋대로인 마지 아줌마와 함께하며 유쾌한 시간을 가집니다. 실제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영국 배우 아일라 피셔가 아이들에게 잠들기 전에 들려주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책을 썼습니다. 베이비시터인 마지 아줌마는 현대판 메리 포핀스를 떠오르게 합니다. 규율과 규칙보다는 자유 속에서 가르치는 것이 올바름을 알려 줍니다.

평범한 동네에 평범한 집에 사는 모범생 제미마와 고집쟁이 동생 제이크의 집에 새 베이비시터, 마지 아줌마가 옵니다. 요정처럼 작은 키에, 모자 속에 무지개 폭포 머리를 숨긴 마지 아줌마는 초콜릿 수프를 요리하고, 주스 총 싸움을 하고, 목욕탕을 거품 범벅으로 만들어 놓은 채 잠들어 버립니다. 하지만 엉망이 될 뻔한 생일파티를 구하고, 야단법석 음악회를 열어 아이들에게 신나는 경험을 선물합니다.
아일라 피셔(Isla Fisher)
오만 출신의 영국 배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25년 동안 배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작가는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 때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었는데, 그것이 바탕이 되어 『제멋대로 마지 아줌마』가 탄생했습니다.
에클란틴 클루망 (Eglantine Ceulemans)
1989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프랑스로 이사해 에밀리 코올 아트 스쿨을 졸업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에서 활동하며 광고,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프로젝트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뜨개질과 요리를 즐겨 하고, 파란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지만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은 사람들을 웃기고 감정을 나누는 그림 그리기입니다. 작품으로는 『캡틴 퍼그』가 있습니다.
김선희
번역가이자 어린이책 작가로,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어린이책 번역작가 과정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홈으로 슬라이딩』 『선생님, 우리 얘기 들리세요?』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음악동화 『얼음공주 투란도트』 『라보엠』 『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의 책을 썼습니다.
1. 새로운 베이비시터
2. 생일 파티에 간 마지 아줌마
3. 마지 아줌마가 학교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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