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바닷속 여행

아이나 베스타드 지음, 서남희 옮김 | 현암주니어
색다른 바닷속 여행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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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6월 10일 | 페이지 : 30쪽 | 크기 : 26 x 27.7cm
ISBN_13 : 978-89-323-7447-5 | KDC : 8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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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끝없는 매력
고양이
바닷속 여행을 해 봅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세 가지 색의 필름을 번갈아 봐 보세요. 초록색으로 보면 돛단배가 보이고, 파란색으로 보현 고래가 보이고, 빨간 색으로 보면 숨어있는 동물들이 보입니다. 신비하고 신기한 책은 아이들의 시선을 끌며, 재미있는 책읽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나 베스타드
마요르카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에서 살며 공부했습니다. 어렸을 때 할아버지에게서 그림을 배우고, 대학에서 패션을 공부했습니다. 여러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마요르카로 돌아와 신발 회사인 캠퍼에서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서남희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고 미국 UCLA Extension에서 TESOL(영어 교수법)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미국 미시간 주에서 10년간 살면서 Haslett Adult Education의 영어 클래스에서 보조교사, 이스트 랜싱에 있는 ‘한마음 한글학교’의 외국인반 교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볕 드는 마루에서 만난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꼬마 영어그림책』을 썼고, 『페페 가로등을 켜는 아이』 『마녀에게 가족이 생겼어요』 『별을 헤아리며』 『꿀벌 나무』 『왕의 그림자』『작은 새의 노래』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고요하고 잠잠해 보이는 바닷속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요? 세 가지 색 필름을 넣어 만든 색깔 판을 눈에 대면 빨간 필름일 때는 파란 그림이, 파란 필름일 때는 빨간 그림과 노란 그림이, 초록 필름일 때는 빨간 그림과 파란 그림이 보여요! 바닷속에서 즐겁게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들이 보이나요? 저마다 모양과 크기가 다른 조가비들은 작은 동물들의 보금자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바다 밑바닥에서 너풀거리는 바닷말 속에도 여러 동물들이 감쪽같이 숨어 있어요.
빨강, 파랑, 노랑 세 가지 색을 섞어 여러 가지 다른 색을 만들 수 있는 ‘색의 삼원색’의 원리를 이용하여 색다른 바닷속 풍경을 그린 독특한 그림책입니다. 각 문장 앞에 있는 색깔 표시를 따라 읽으며 세세한 선으로 그린 바닷속 이곳저곳을 살펴보세요. 색깔 판을 눈에 대고 보면 색깔이 바뀔 때마다 그림이 달라지는 신기한 그림책으로 <색다른 바닷속 여행>에 이어 <색다른 숲 속 여행(가제)>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국내도서 > 유아 > 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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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추어 보는 책

색다른 숲속 여행
아이나 베스타드 지음, 서남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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