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 쓰고 나눠 쓰는 공유 경제 이야기

어떻게 소비해야 모두가 행복할까?

미셸 멀더 글, 현혜진 옮김 | 초록개구리
어떻게 소비해야 모두가 행복할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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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7월 11일 | 페이지 : 72쪽 | 크기 : 17.3 x 23.5cm
ISBN_13 : 979-11-5782-055-9 | KDC :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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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국어 1학기 04월 3. 여러 가지 생각
3학년 국어 2학기 10월 4. 차근차근 하나씩
4학년 국어 1학기 04월 2. 정보를 찾아서
4학년 국어 2학기 09월 2. 하나씩 배우며
용을 찾아 떠나요
우리 가까이에 있는 용에 대한 탐구!
용용 용을 찾아라
마트에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 상품들. 그 상품들이 인간들에게 불러일으키는 소비 욕구와 그 소비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 자원에 대한 고민 등을 담은 정보책입니다. 소비에 대한 인문 사회학적 고찰을 하도록 이끕니다. 언제부터 우리가 넘치는 상품 속에서 소비를 지향하며 살게 되었는지 찬찬히 돌아보게 됩니다. 아울러 한정된 지구의 자원과 소비하고 버리는 물건들이 일으키는 지구의 환경 문제도 생각하게 합니다.

물물 교환을 하던 인류가 공장에서 만든 물건을 사서 쓰게 된 생산과 소비의 역사, 더 많이 사기 위해 더 많이 일하는 현대인의 역설적인 모습을 살펴보게 됩니다. 바꿔 쓰고 나눠 쓰는 공유 경제를 실천하는 사람들과 여럿이 더불어 사는 다양한 방법을도 소개합니다. 물건을 사기보다는 빌려 쓰고 바꿔 쓰는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안합니다. 중고 물품 거래 운동 ‘프리사이클’, 도심 공유지에 채소와 과일을 심는 ‘게릴라 정원’, 자신의 시간과 기술을 다른 것과 바꾸는 ‘시간 은행’, 주방 용품을 빌려 주는 ‘주방 도서관’ 등 자원을 덜 쓰고 이웃과도 더불어 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미셸 멀더(Michelle Mulder)
책, 자전거, 아이들, 초콜릿을 엄청나게 좋아하고, 늘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나기를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 『매기와 초콜릿 전쟁』이 있습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캐나다의 빅토리아에 살고 있습니다.
현혜진
경희대학교 영어학부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테솔대학원에서 번역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프랑켄슈타인』『걸리버 여행기』『헤밍웨이 단편소설 선집』『프랑스 남자들은 뒷모습에 주목한다』『육아 전쟁』 등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말_우리가 물건을 덜 사면 세상은 어떤 모습이 될까?

1장. 언제부터 물건을 사서 쓰게 되었을까?
물건을 사는 건 부끄러운 일 | 챙길까? 내다 버릴까? | 물물 교환부터 신용 카드까지 | 언제부터 하루 종일 일을 했을까? | 똑같이 나눠 쓰는 세상을 꿈꾸다 | 제발 좀 사 줘요! | 은행과 공장이 문을 닫았다고? | 또 사고, 버리고, 오염시키고

2장. 사고 싶은 걸 다 사면 행복할까?
돈은 많을수록 좋아! | 나의 소비가 세계를 움직인다 | 기업은 어떻게 돈을 벌까? | 상품이 말하지 않는 진실 | 싸게 살수록 좋다? | 이 많은 물건을 전부 어디에 둘까? | 왜 돈을 쓸수록 일을 더 할까? | 새로운 부자가 나타나다

3장. 나누고 빌리면 모두가 부자!
가난의 굴레를 벗겨 주는 은행 | 망치질을 하면 집을 얻을 수 있다 | 아이들을 자유롭게! | 버려진 음식 구출 대작전 | 무엇이든 빌려주는 도서관 | 우리 물물 교환할까요?

4장. 나눔의 기술은 쉽다!
돈 한 푼 안 쓰고 살 수 있을까? | 아끼는 것보다 좋은 것은 나누는 것! | 쓰레기는 없다 | 함께 쓰면 더 즐거워요 | ‘사람 책’을 빌려 드립니다 | 은행에 시간을 저축한다고? | 더불어 살기 위한 소중한 기술 | 나 혼자는 그만, 나눔은 널리!
국내도서 > 사회 탐구 > 사회 생활
국내도서 > 사회 탐구 > 경제

매기와 초콜릿 전쟁
미셸 멀더 글, 김루시아 옮김
예니의 끝나지 않은 축제
미셸 멀더 글, 김태헌 옮김
페달을 밟아라!
미셸 멀더 글, 전혜영 옮김

숲은 다시 울창해질 거야
데이비드 벨아미 글, 질 도우 그림, 이재훈 옮김, 김익수 감수
레이첼 카슨
조지프 브루책 글, 토마스 로커 그림, 이상희 옮김
사과는 분수를 좋아해
제리 팰로타 글, 롭 볼스터 그림, 강미선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