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그림책 18

비야 놀자!

유명금 글·그림 | 봄볕
비야 놀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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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6월 26일 | 페이지 : 36쪽 | 크기 : 23.8 x 23cm
ISBN_13 : 979-11-86979-37-2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50 | 독자 서평(0)
귀여운 잠옷 파티
행복한 잠자리 습관을 길러요
고마워요 잘 자요
비 오는 날의 놀이를 리듬감있게 담았습니다. 비가 오는 날, 아이와 엄마는 밖으로 나갑니다. 우산을 돌려 물을 튀기고, 물 웅덩이를 첨벙 첨벙 뛰기도 하지요. 비가 톡톡 토도도 독, 통통 토도도 동 등 리듬감을 살린 의성어 의태어는 글 읽는 재미를 줍니다. 비 오는 날 함께 나가 즐겁게 놀이하고 함께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유명금
비 오는 날 아들과 함께 즐겁게 놀았던 이야기가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로 노래를 만들어 부르면서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엄마에게 우산을 씌워 줄 만큼 훌쩍 자란 아들을 보다, 지나간 시간이 애틋해져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비야 놀자!』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비야 놀자! 어떻게 놀지?
신나게 놀자!

비야 놀자! 누구랑 놀지?
엄마랑 놀자!

비 오는 날, 어떤 추억이 있나요?
비 오는 날, 엄마와 건이의 신나는 하루! 비가 오면 노래를 만들어 부르며 놀았던 아들과의 추억을 그림책으로 만들어요. 비가 톡톡 토도도 독, 창문을 두드리며 건이를 불러요. 건이는 밖으로 뛰어나가 손바닥으로, 머리로, 어깨로 떨어지는 비를 맞으며 신나게 뛰어 놀지요.
《비야 놀자!》는 비 오는 날의 기억을 두 가지 소리로 담아냅니다. 통통 토도도 동, 비 맞는 소리와 참방 차차참 방! 신나게 노는 소리. 리듬감을 살린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저절로 노래를 부르게 하지요.
엄마에게 우산을 씌워줄 정도로 훌쩍 자란 아들을 보며, 비 오는 날 신나는 바깥 놀이를 아이들에게 돌려줄 수 있게 깨끗한 비가 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았어요. 엄마가 멋지게 성장한 아들과의 추억을 담은 예쁜 그림책을 만들었으니, 언젠가는 아들도 엄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감동적인 그림책을 만들 날이 오겠지요?

비 오는 날, 어떤 소리가 들리는지 귀를 기울여 보세요!
톡톡 토도도 독, 비가 와요. 창문을 두드리며 건이를 불러요.

마당에 나온 건이의 머리 위로, 손바닥으로, 어깨 위로 빗방울이 떨어져요. 톡톡 토도도 독, 통통 도도도 동, 콩콩 오르르 콩 비 오는 소리가 들리나요?
비를 맞으며 신나게 뛰어 노는 건이. 건이가 뛰어 노는 소리가 들리나요? 툭툭 타타타 툭, 빠밤 바바바 밤, 참방 차차참 방! 가만히 들어보면 재미있는 소리가 아주아주 많이 들려요.
《비야 놀자!》는 비가 오는 소리, 건이가 신나게 뛰어 노는 소리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에 담았어요.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저절로 노래가 나오고, 엉덩이가 들썩들썩, 씰룩씰룩 춤이 절로 나온대요.

누구랑 어떻게 놀까요?
무엇을 하고 놀까요? 우산을 빙글빙글 물방울을 튀기고, 웅덩이마다 힘껏 발을 구르며 뛰어 봅니다. 우산 속에 쏘옥, 숨어서 숨바꼭질도 하고요. 배수관 밑에서 우산 위로 쏟아지는 물도 맞아 보지요. 비 오는 날, 물총놀이도 잊으면 안돼요.
누구랑 놀까요? 엄마랑 놀지요.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친구랍니다.
비 오는 날 바깥 놀이는 정말 재미있어요.
어? 비가 그치면 어떻게 하냐고요? 그쳐도 괜찮아요! 건이와 엄마는 비에 젖어, 노래에 젖어 신나게 놀았으니까요.

놀이를 통해 자연과 친해집니다.
비는 자연이 주는 소중한 선물입니다. 비 오는 날, 비옷을 입고 우산 하나를 들고 밖으로 나가 신나게 놀아보세요. 지루한 장마가 금세 재미있어져요. 비만 오면 뛰어 나가 놀았던 엄마 어릴 때와는 달리, 요즈음은 비를 맞으며 노는 아이들이 없습니다. 환경오염 때문이기도 하고, 함께 놀 동네 친구도 별로 없고, 또 이런 저런 일들로 아이들이 많이 바쁘기도 하지요. 아이들에게 제일 중요한 일은 신나게 노는 일입니다. 몸으로 부딪치고, 느끼고, 뛰면서 신나게 웃다보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비 오는 날, 바깥에서 신나게 놀 수 있도록 “깨끗한 비”를 아이들에게 돌려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소망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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