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겨울나기

겨울에도 괜찮아!

모니카 랑에 글, 슈테펜 발렌토비츠 그림, 조국현 옮김 | 시공주니어
겨울에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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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7월 10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5 x 24cm
ISBN_13 : 978-89-527-8556-5 | KDC : 49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1학년 슬기로운 생활 1학기 06월 5. 자연과 함께해요
2학년 슬기로운 생활 1학기 06월 7. 동물과 식물은 내 친구
사랑과 위로
맘을 어루만지는 시적인 글과 그림
너는 사랑이야!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 시리즈의 개정판입니다. 동물들이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 알려 줍니다. 가을이 되면 청설모, 어치 등의 동물들은 겨울 양식을 모아 두고, 제비 같은 철새는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추위를 견딜 수 있도록 몸에는 두꺼운 겨울털이 자라고요. 곰은 따뜻한 동굴 속에서, 개구리는 연못의 진흙 속에서 겨울잠을 자요. 그래도 나무 껍질이나 땅 속 열매를 찾는 동물들을 보니 동물들의 겨울나기가 그리 수월치는 않은가 봅니다.
모니카 랑에(Monika Lange)
1968년 독일 두이스브르그에서 태어나 뒤셀도르프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영화사에서 일하다가 1997년부터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시애틀에 살고 있으며, 몇 권의 동화책을 발표했습니다.『동물 나라 말 배우기』『지금 바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와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 시리즈(전 6권)에 글을 썼습니다.
슈테펜 발렌토비츠
1962년에 태어났습니다. 1986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습니다. 특히 자연에 관한 일러스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독일 북부 예버의 바닷가에 살고 있습니다.『내가 보이니?』『추워도 괜찮아!』『지금 바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조국현
1963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고 독일 뮌스터 대학교에서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허준』『윤이상』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코니와 코넬리우스의 신기한 세계 여행』『펠릭스의 서커스 여행』『로라의 별나라 여행』『정말로 믿기 어려운 이야기』『진짜 사나이』『천사의 날개』 등이 있습니다.
“새는 하늘을 나는데, 왜 사람은 날지 못할까?”
“사람은 밥도 먹고 과자도 먹는데, 곰이나 고래는 무얼 먹고 살까?”
“추운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5세 이상이 되면 주변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연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호기심도 커지고 “왜”라는 질문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숲과 바다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에 꽤 당황해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을 터인데, 이러한 유아기에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필요하다.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동물의 모습을 생생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

생김새, 먹이, 보호색 등 동물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섬세하게 그려 동물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동물 하나하나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쉽고 짧은 설명
생물학을 전공한 필자가 쓴 정확한 내용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쉬운 설명은 동물의 생태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읽어 주기에 손색이 없다.

아이의 관심을 고려한 권별 구성
동물에 대해 종별로 접근하지 않고 동물이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 무얼 먹고 사는지, 지나간 자리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어떻게 숨는지 등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호기심 내용을 테마별로 구성하여 동물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다.

동물의 생태를 사실대로 소개한 재미있는 책
픽션으로 꾸민 말랑말랑한 이야기도 아니고, 도감식의 딱딱한 주입식 설명으로 구성하지도 않았다. 아이에게 사실 그대로 설명해 주면서 동물들의 생태를 아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그림책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날개책
페이지마다 접은 종이(날개) 안에 흥미로운 정보를 담았다. 예를 들면 겉면에 “이것은 어떤 새의 깃털일까요?”라는 질문이 있고, 접은 종이를 펼치면 그 새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이는 아이가 정보를 일방적으로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면서 퀴즈를 풀듯이 책을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이다. 첫 페이지에 제시된 파리, 쥐, 발자국 등의 그림을 각 장마다 넘겨 가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구성도 매우 흥미롭다.

겨울나기_ 《겨울에도 괜찮아!》
찬바람이 불고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동물들은 매우 바쁘다. 추운 겨울에 먹을 먹이를 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춥고 배고픈 겨울을 피해 동물들이 어떤 준비를 하는지, 어떻게 겨울을 나는지 등을 알려 준다. 추위를 피해 인가에 숨어드는 동물을 통해 동물이 얼마나 인간 생활 속에 가까이 존재하는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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