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해의 조선통신사 동행기

나는 조선의 가장 어린 여행 작가

홍경해 글, 허경진 가려 뽑아 옮김, 홍선주 그림 | 웃는돌고래
나는 조선의 가장 어린 여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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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7월 20일 | 페이지 : 236쪽 | 크기 : 15.2 x 21cm
ISBN_13 : 978-89-97715-50-3 | KDC : 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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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학년 사회 1학기 06월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2. 조선의 문화와 과학의 발달
5학년 사회 1학기 07월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4.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시
소박함과 예리함이 조화롭다
내 맘처럼
조선 시대에 일본에 사신으로 따라가며 쓴 일기 『수사일록』을 가려 뽑아 옮긴 책입니다. 1728년 스물네 살이었던 홍경해는 일본으로 가는 조선통신사 정사로 임명된 아버지 홍계희를 따라 일본으로 갑니다. 일본의 문물을 보고 들었던 경험을 담은 여행 기록으로서 뛰어남을 인정받은 글입니다.
홍경해
1725년 조선 영조 때 태어났습니다. 1728년 스물네 살의 나이로 성균관 입학시험을 준비하던 중, 아버지 홍계희가 조선통신사 정사로 임명되어 공부 삼아 함께 일본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때의 경험을 자유롭고 솔직하게 담은 기록이 『수사일록』 즉, 사신을 따라가 쓴 일기입니다. 일본에 다녀온 후 과거에 급제해 관직에 올라 여러 지방의 암행어사로 많은 업적을 내었으나, 35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후 아버지 홍계희와 형제들이 대역죄에 연루되면서 홍경해의 자취는 널리 알려지지 못했습니다.
허경진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습니다.「허균 시 연구」로 연세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를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조선위항문학사』『대전지역 누정문학연구』『한국의 읍성』『넓고 아득한 우주에 큰 사람이 산다』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교산 허균 시선』을 비롯한『한국의 한시』총서 40여 권,『삼국유사』와『연암 박지원 소설집』을 비롯한 고전산책 10권이 있습니다.
홍선주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1998년 서울일러스트레이션전에서 동화 부문 은상, 2000년 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동화 부문 은상을 받았습니다. 『슬기둥 덩뜰당뜰 저 소리 들어 보오』『삼신할미가 된 당곰애기』『진휘 바이러스』『초정리 편지』『시금새금 마을의 로링야』『임금님의 집 창덕궁』『세상을 구한 활』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긴이의 말-18세기 평범한 학생의 일본 여행 이야기, 한번 들어 볼래?
들어가며-믿음을 주고받는 사신, 조선통신사

첫째 장 아버지를 따라서 일본으로 떠나다
* 쉬어 가는 이야기
살인 사건까지 일으킨 인삼의 인기
조선통신사 여행길은 정말 힘들어

둘째 장 일본 여행의 시작 쓰시마 섬
* 쉬어 가는 이야기
조선통신사에는 어린이도 있었어

셋째 장 신선이 사는 곳처럼 아름다운 아이노시마 섬

넷째 장 드디어 육지로, 시모노세키

다섯째 장 화려하고 번화한 오사카

여섯째 장 천황이 사는 교토
* 쉬어 가는 이야기
교토에 있는 귀무덤

일곱째 장 아름다운 비와 호수, 그리고 후지 산
* 쉬어 가는 이야기
통신사는 한류 스타

여덟째 장 에도 성에 들어가 국서를 전달하다
* 쉬어 가는 이야기
책을 사랑한 일본인들
돌아오는 길 글씨를 남기다

나가며
참고 문헌
국내도서 > 명작 > 고전
국내도서 > 역사/인물 > 한국사
국내도서 > 문화/지리 > 세계 문화

동화에 담은 한국사

허균 평전
허경진 지음

초정리 편지
배유안 장편동화, 홍선주 그림
방귀쟁이 며느리
최성수 글, 홍선주 그림
네 편이 되어 줄게
이영옥 지음, 홍선주 그림

마음이 아파서 그런 거예요
손성은 글, 김지안 그림
옛이야기 들으러 미술관 갈까?
정숙영 글, 홍지혜 그림
색깔이 궁금해
노정임 글, 안경자 그림, 바람하늘지기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