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과 이천의 과학 이야기

하늘을 품은 소년

윤자명 글, 허구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추천 | 토토북
하늘을 품은 소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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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7월 19일 | 페이지 : 168쪽 | 크기 : 15.3 x 21cm
ISBN_13 : 978-89-6496-343-2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학년 국어 1학기 04월 4. 주고받는 마음
6학년 국어 1학기 06월 8. 함께하는 마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시
소박함과 예리함이 조화롭다
내 맘처럼
신분의 벽을 넘어 조선 과학의 기초를 다진 장영실과 그의 옆에서 용기를 북돋아준 이천의 이야기입니다. 장영실은 뛰어난 기술과 지식을 가졌으나, 천한 신분을 가졌기에 능력을 펼칠 수 없었습니다. 이천 대감은 장영실의 뛰어남을 깨닫고는 그에게 용기를 주고, 도움을 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신분과 나이의 벽을 넘어 진정한 우정을 나누게 되었지요. 조선 시대 과학 황금시대를 연 두 사람의 이야기가 감동과 용기를 줍니다.
윤자명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수필이 당선되어, 수필집 『도요속의 꽃』을 출간했습니다. 2009년 MBC창작동화공모에 장편 동화 「달샘이의 흙」이 대상으로 당선되어 동화를 쓰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숭례문을 지켜라』가 있습니다.
허구
1957년 경기도 동두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광고와 홍보에 관계된 일을 하다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왕이 된 소금장수 을불이』『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엄마 따로 아빠 따로』『처음 받은 상장』『만길이의 봄』『박뛰엄이 노는 법』『도와줘요, 닥터 꽁치!』『용구 삼촌』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역사 연구와 역사 교육의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대 역사교육과 김태웅 교수님과 대학원의 구성원들이 만든 모임입니다. 학교 선생님, 학생 그리고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더불어 오늘의 역사 교육 문제를 풀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유일한 것을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신분의 벽을 넘어 조선 과학 기술의 초석을 다진
장영실과 이천의 아름다운 만남!
과학의 황금시대를 연 그들의 빛나는 이야기!

《토토 역사 속의 만남》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하늘을 품은 소년』은 조선 시대 최고의 발명가인 장영실과 무관으로 출세해 인쇄술의 발전을 이끈 이천의 이야기를 담은 역사 동화이다. 낮은 신분의 벽을 치열한 노력으로 뛰어넘어 조선의 과학을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올려놓은 장영실과 그런 그를 앞에서 뒤에서 묵묵히 이끌어 준 이천의 믿음은 경쟁의 세계를 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진한 울림과 감동을 줄 것이다. 또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끝없이 노력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장영실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장영실이 활동했던 조선 초기에는 인재를 고루 등용해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준 임금 세종이 있었다. 또한 금속과 인쇄 기술에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이천, 천문학과 역학에 조예가 깊었던 이순지 등이 활동했다. 장영실은 이들과 힘을 합해 우리나라 최초의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와 비의 양을 재는 측우기, 별들의 움직임을 관찰해 계절의 변화를 알 수 있게 해 주는 혼천의, 별을 관찰하는 간의대, 금속활자인 갑인자 등을 만들어 냈다. 이들이 이룬 업적은 조선의 과학 기술이 우수하며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전 세계에 보여 주었다. 우리나라 전통 과학의 초석을 다지며 황금시대를 연 이들의 놀랍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과학에 대한 깊이 있는 역사 알기
부록에 수록된 ‘깊이 보는 역사-과학 이야기’에서는 조선 초기 과학은 어떻게 발달되었는지, 세종의 인재 등용은 어떠했는지, 장영실과 이천이 이룬 과학 기기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조선 초기의 과학 연구와 업적을 엿볼 수 있고, 과학의 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 과학자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합니다.

세종 때를 전후한 조선 전기는 우리 역사상 과학의 발전이 돋보인 시기였다. 민생 안정과 부국강병에 힘쓴 세종은 과학 기술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고, 과학 지식에 조예가 깊은 인물이라면 신분에 상관없이 적극 등용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과정을 쉽고 재미있는 서술로 풀어 낸 『하늘을 품은 소년』은 세종의 후원에 힘입어 자신의 역량을 충실히 발현해 나간 장영실과 이천, 그리고 이들을 신뢰하며 따라준 수많은 이들의 열정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과학 발전에 공헌한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어 오늘의 우리들에게 진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안겨 준다.
-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조선 초기에는 측우기와 자격루 같은 뛰어난 문화유산들이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과학 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요? 사실 그건 자신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노력했던 당시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 덕분입니다. 특히, 이 중에서 장영실과 이천의 노력은 특별했습니다. 신분이 높고 낮음을 가리지 않고 서로를 도우며 과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기 때문입니다. 이 두 사람의 이야기가 담긴 『하늘을 품은 소년』에서 조선 초기 빛나는 과학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비밀을 함께 찾아볼까요?
-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엄마가 천하면 아들도 천한 법
젊은 대감의 이름
한양 간 촌놈
기억 속의 별
됫박, 저울, 자
명나라로 떠나다
조선의 하늘은 조선의 것
솜저고리 속에서 나온 종이
스스로 북 치고 저절로 종을 울려
푸른색 도포
귀신도 못 만들 옥루
달과 별처럼

깊이 보는 역사 - 과학 이야기
작가의 말
참고한 책
국내도서 > 어린이 > 4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5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6학년
국내도서 > 창작 동화 > 우리나라 창작 동화
국내도서 > 역사/인물 > 한국사
국내도서 > 역사/인물 > 과학자

편견이 뭐길래
마음이 자라는 책
동화에 담은 한국사

숭례문을 지켜라
윤자명 글, 김은경 그림
헤이그로 간 비밀편지
윤자명 글, 정가애 그림
조선의 도공 동이
윤자명 글, 백대승 그림

왕이 된 소금장수 을불이
조호상 글, 김용선 그림
처음 받은 상장
이상교 글, 허 구 그림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장영실
고정욱 글, 김용선 그림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권수진·김성화 글, 조위라 그림
틀려도 괜찮아
마키타 신지 글, 하세가와 토모코 그림, 유문조 옮김
피터와 늑대 (CD 포함)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글, 블라디미르 바긴 글·그림, 노경실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