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줄리 모스태드 글·그림, 엄혜숙 옮김 | 크레용하우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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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6월 28일 | 페이지 : 56쪽 | 크기 : 22.8 x 30.4cm
ISBN_13 : 978-89-5547-530-2 | KDC : 8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사랑스러운 첫발걸음
그림 속 숨은 또 하나의 이야기
혼자 오니?
질문과 선택으로 만들어 가는 책입니다. 오늘 하루 뭐 할지 생각이 많습니다. 옷장을 열어 옷을 고르고, 머리 모양을 고르고, 무슨 밥을 먹을지, 무엇을 할지 등 내용이 이어집니다. 책에 쓰인 질문에 아이는 그림을 고르고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읽을 때마다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지겠지요?
줄리 모스태드(Julie morstad)
캐나다 앨버타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밴쿠버와 오타와에서 여러 차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엄혜숙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 국문학을,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외국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어린이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혼자 집을 보았어요』『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두껍아 두껍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살아 있어』『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존 버닝햄-나의 그림책 이야기』『큰고니의 하늘』『소피는 농부가 될거야』『인도의 딸』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뭐 할까?”
아이들은 아침 햇살에 눈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아이들에게는 옷장 문을 열고 뭐 입을까 고민하는 시간도, 거울 앞에 앉아 오늘은 어떤 모양으로 머리를 만질까 상상하는 시간도, “밥 먹을래, 빵 먹을래?” 엄마의 물음에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는 시간도 즐거운 하루의 일과입니다. 아이들에게 ‘오늘’은 어떤 의미일까요? 어른의 ‘오늘’과는 다를 아이들만의 시끌벅적한 ‘오늘’을 만나 볼까요?

재미있는 하루를 만드는 질문
오늘은 뭐 할까?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까? 오늘은 어디를 갈까? 오늘 아침에는 무엇을 먹을까? 평범한 일상에서 스스로에게 매일같이 던지는 똑같은 질문이에요. 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재미있고 특별한 하루를 만드는 질문일 수도 있어요.
<오늘>은 주인공이 아침에 눈뜨는 순간부터 ‘오늘은 뭐 할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요.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예쁜 옷 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선택합니다. 또 오늘은 어디에 갈지 세밀하게 그려진 여러 공간 중에 선택해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과 함께 매 순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며 아이들은 선택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실제로 하고 싶은 것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 ‘오늘’.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길게 느껴지고 누군가에게는 짧게 느껴집니다. 나에게 주어진 ‘오늘’을 흘러가는 대로 보내기보다 순간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며 나만의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매일매일이 특별하고 내일이 기대될 것입니다. 아이들도 책 속에서의 하루를 능동적으로 보내고 나면 실제 생활에서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보내게 될 것입니다. 내일을 기다리며 잠이 들고, 오늘을 기대하며 눈을 뜨는 아이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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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하며 읽는 책
상상력이 뭉게뭉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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