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빛 지식 아이

나만 몰랐던 잠 이야기

허은실 글, 이희은 그림 | 풀빛
나만 몰랐던 잠 이야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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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9월 13일 | 페이지 : 40쪽 | 크기 : 22.7 x 22.8cm
ISBN_13 : 979-11-6172-013-5 | KDC : 8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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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만 자라고 하는 어른들을 이해 못한 경험 있지요? 엄마 아빠는 안 자면서 아홉 시만 되면 얼른 자라고 하는 일에 대한 답변이 될 책입니다. 잠이 필요한 까닭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도 잘 것이고, 카멜레온은 나뭇잎 위에서 우랑 우탄도 해달은 해초에서 기린은 목을 등에 뉘이고 잠을 잔다고 말해 줍니다.

그러니 자라고 말하지만 아이는 잠이 안 온다고 말해요. 밤에 잠을 안 자면 생체 시계가 제대로 작동을 안 해서 건강을 해친다고 말해 줍니다. 잠을 안 자기로 유명한 사람들을 예로 들지만 그 사람들도 낮에 낮잠을 잤음을 말해 주면서 잠의 필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잠을 표현한 그림들이 재치 있고 잠에 담긴 지식을 쉽게 받아들이게 합니다.
허은실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역사학을, 미국 에섹스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을 편집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효녀 심청』『팥죽할멈과 호랑이』『하마는 엉뚱해』『으랏차차 탄생 이야기』『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등에 글을 썼고,『아기 고양이의 사계절』『개구리 왕자』『개골이가 옷을 입어요』『물의 어머니』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희은
동덕여자대학교에서 패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옷을 디자인하기보다는 어린이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서 행복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나야』『마녀들의 패션쇼』『빨강 노랑 동물 친구들』『아기코끼리의 생일날』『 키가 120킬로그램?』『귀명창과 사라진 소리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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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세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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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계사 1 - 인류의 등장과 고대 국가의 성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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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멈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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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로트 졸로토, 스테파노 비탈레 글, 김경연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