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 한국에서 사랑받는 일본 그림책 작가를 만나다

후쿠인칸쇼텐 「어머니의 벗」 편집부 글, 엄혜숙 옮김 | 한림출판사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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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9월 15일 | 페이지 : 244쪽 | 크기 : 16.5 x 21cm
ISBN_13 : 978-89-7094-570-5 | KDC : 6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마음을 말갛게
아이들 마음을 담은 동시집
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
일본 그림책 작가 열여섯 명의 작업실을 사진으로 들여다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랑하는 일본 그림책 작가들의 작업실은 어떠하고 그 그림책 작가의 특성은 어떠한지 살피는 기회가 될 책입니다. 작가들이 그림책 작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자신만의 작품 세계 이야기 등 그림책 작가와 작품에 대한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작가에 대한 이해로 그림책에 대한 깊은 이해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일본의 그림책 전문 출판사 후쿠인칸쇼텐에서 발행하는 잡지 「어머니의 벗」에서는 그림책 작가들의 창작 현장을 찾았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읽히는 그림책의 비밀을 전하기 위해 작가들의 작업실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 인터뷰 중 한국에 잘 알려지고 의미 있는 그림책을 만든 작가들 이야기를 모아 한국어판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 - 한국에서 사랑받는 일본 그림책 작가를 만나다』가 탄생되었습니다.
후쿠인칸쇼텐 「어머니의 벗」 편집부
후쿠인칸쇼텐은 1952년 창립된 일본의 그림책 전문 출판사로 단행본 그림책 및 관련 잡지를 출간해 왔습니다. 후쿠인칸쇼텐에서 출간된 『그림책 작가의 아틀리에』는 잡지 「어머니의 벗」에서 그림책 작가의 작업실을 취재하고 작가와 나눈 대화를 담아 엮었습니다.
엄혜숙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 국문학을,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외국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어린이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혼자 집을 보았어요』『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두껍아 두껍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살아 있어』『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존 버닝햄-나의 그림책 이야기』『큰고니의 하늘』『소피는 농부가 될거야』『인도의 딸』 등이 있습니다.
머리말
아카바 수에키치 - 대륙과 일본, 두 개의 풍토에 매혹되어
야마와키 유리코 - 자연스러움에서 생겨난 새로운 그림책
다시마 세이조 - 온 힘으로 계속 싸워 가는 끝에
초 신타 - 과격한 난센스를 기분 좋게
호리우치 세이치 - 사명을 지켜 나가는 개척자
나카타니 치요코 - 그림책 가운데서 아이와 놀다
야부우치 마사유키 - ‘동물이 좋아’를 원동력으로
나카노 히로타카 - ‘그림책은 무엇인가’를 추구하며
안노 미쯔마사 - 말로는 할 수 없는, 생각하는 그림책
히라야마 가즈코 - 식물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기쁨
고미 타로 - 거기에 ‘나’는 있는가
사사키 마키 - 언제나 마음에 늑대가
하야시 아키코 - 두려움이 묘사하는 어린이의 진실
오오토모 야스오 - 만남과 경험에 이끌려
스즈키 코지 - 어른과 아이가 맞닥뜨리다
사토 와키코 - 씩씩하게 자립한 여성상을

옮긴이의 말
국내도서 > 부모를 돕는 책 > 자녀 교육 > 감성 교육
국내도서 > 부모를 돕는 책 > 책 읽는 부모 > 예술 읽기

엄마가 더 재미있어

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사토 와키코 글·그림
손이 나왔네
하야시 아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