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으로 놀러 와 : 세계의 다양한 집과 생활 모습

헬레나 하라스토바, 파블라 하나체코바 글, 미카엘라 베르마노바 그림, 공민희 옮김 | 한솔수북
우리 집으로 놀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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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9월 20일 | 페이지 : 36쪽 | 크기 : 21.5 x 28cm
ISBN_13 : 979-11-7028-164-1 | KDC : 8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2학년 바른 생활 1학기 05월 5. 함께 사는 우리
천진난만 어린이
사랑 가득한 선생님에 대한 기억
선생님, 기억하세요?
세계 여러 나라의 집과 생활 모습을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남아프리카, 캐나다, 사막, 인도, 일본 등 총 15개국의 사는 15명의 친구를 만나 봅니다. 장마다 집과 그 안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기후마다 달라지는 집의 구조, 집 안에 있는 물건들로 유추해 보는 생활 모습 등 생각할 지점이 많이 있습니다.
헬레나 하라스토바
브르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야나체크 왕립 음악 예술학교에서 극작법을 전공했습니다. 작가이자 영어와 러시아어 번역가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브르노 국립 극장에서 2년 동안 일한 뒤 비포유 퍼블리싱의 편집자가 되었습니다. 브르노 국립 극장에서 상연한 「큰 머리 아기 이야기」가 첫 작품입니다.
파블라 하나체코바
어릴 적부터 독서광이었고 항상 글을 쓰고 싶어 했습니다. 올로모우츠의 팔라츠키 대학교에서 영어와 중국어를 전공했고 알바트로스 출판사에서 아동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미카엘라 베르마노바
프라하 영화대중예술학교를 졸업하고 라덱 필라 스튜디오에서 일했습니다. 여러 권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아동잡지 「슬루네츠코」와도 작업했습니다. 체코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유러피안 게임」「체코 게임」「읽기 단서」도 맡아서 일하고 있습니다.
공민희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통번역 경험을 쌓다가 외국에서 공부한 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무민과 생일 선물』『무민과 별똥별 이야기』『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고양이 100』『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등이 있습니다.
전 세계 친구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이 책을 펼치면 지구 곳곳에서 각기 다른 모습으로
생활하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사람들은 사는 환경에 맞춰 집을 짓고 그 속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몽골 친구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까요?
이글루에서 살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열대우림은 또 어떨까요?
우리 함께 지구를 돌며 새로운 친구들이 사는 곳과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봐요.

세계 곳곳에 사는 내 친구의 다양한 집과 생활 모습을 한눈에!
우리나라가 아닌 곳, 우리나라에서 가깝거나 먼 나라들에는 어떤 이름을 가진 아이가 어떤 집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한 적이 없나요? 텔레비전과 인터넷 등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의 문화와 풍
습, 전통을 접할 기회는 많지만 각 나라의 집 안 모습과 거기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자세히
알기는 쉽지 않답니다.
이 책에는 가까운 일본이나 태국은 물론, 먼 남아프리카, 캐나다, 사하라 사막, 인도 등에는 어떤
아이가 살고 있는지, 그 아이는 어떤 일상을 보내고. 무엇을 먹는지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펼
쳐 보여 줍니다.
집 안의 모습과 그 안에 있는 살림살이, 집의 구조와 모양새 등을 통해 그곳 사람들이 어떻게 살
아가는지 그림으로 쉽게 보여 주지요. 마치 외국에 사는 친구 집에 초대받아 간 듯이 집 안 곳곳
을 하나하나 둘러보며 구경할 수 있도록 했어요.
이를 테면 캐나다의 에밀리는 통나무집에 살고, 부모님은 국립공원을 관리하는 일을 해요. 통나무
집은 지붕이 풀과 이끼가 덮여 있어 비와 눈을 잘 막아주고 따뜻하대요. 전통 방식으로 지어진 집
에는 방이 하나밖에 없고, 화장실과 욕실만 따로 떨어져 있지요. 캐나다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 통나무를 이용하기 위해 도끼와 톱은 필수품이에요. 에밀리는 학교에서 너무 멀리 떨
어진 곳에 살기 때문에 홈스툴링으로 부모님이랑 공부를 하며, 집이 숲 한가운데 있어서 부모님과
산책을 자주 한대요.

다른 친구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공감해요
이 책에는 세계 15개국에 살고 있는 친구 15명의 집과 생활 모습이 자세히 실려 있어요. 북극 끝
마을 이글루에 살고 있는 나누크, 캐나다의 통나무집에 사는 에밀리, 태국 수상 가옥에 사는 라몬, 아마존 강 열대우림의 정글 가옥에 사는 야라, 남아프리카의 알록달록한 집에 사는 미자미오, 사하라의 사막 텐트에 사는 디흐야, 모로코의 전통 가옥 리야드에 사는 압둘 등 다양한 친구들이 나와요. 상가에 사는 일본의 미유키, 인도의 보트하우스에 사는 하란, 카라반에 살며 여러 곳으로 옮겨 다니는 클라라, 독일 시골 농장에 사는 폴, 터키의 동굴 집에 사는 탈리아, 호건에 사는 인디언 아이 개드, 뉴욕의 아파트에 사는 올리비아, 몽골 전통 가옥에 사는 바투 등도 만나볼 수 있어요.
이 친구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보면 사는 곳과 사는 모습은 달라도 세계 어느 곳이든 아이들은 똑같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예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것은 똑같답니다. 다만 사는 지역에 따라서 서로 다른 환경에 익숙해지고 다양한 풍습을 익히게 된 거랍니다. 세계 아이들의 이런 모습에서 세계는 서로 이어져 있고, 다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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