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아흔 둘

나, 진짜 사람이야!

엘렌 두티에 글, 다니엘라 마르타곤 그림 | 마루벌
나, 진짜 사람이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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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10월 29일 | 페이지 : 40쪽 | 크기 : 19.8 x 22cm
ISBN_13 : 978-89-5663-579-8 | KDC : 1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달을 먹은 공룡
밤하늘에 달 하나가 되기까지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그림과 질문을 보며 철학적 사고를 키워 봅니다. ‘나는 누구지?’, ‘나는 무엇이지?’와 같은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으로부터 나를 남들과는 다른 유일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무엇일까? 진짜 나는 누구일까? 등 점점 철학적으로 생각하도록 유도합니다. 나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으로 사고의 틀을 넓히고,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면의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보다 단단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엘렌 두티에(Ellen Duthie)
엘렌 두티에은 1974년 스페인에서 태어나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교사, 블로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국가 및 민간 기관에서 개발된 철학 프로그램을 가르쳤고, 지난 10년 동안 아동 문학과 어린이 철학 도서를 연구, 개발하고 있다.
다니엘라 마르타곤(Daniela Martagon)
다니엘라 마르타곤은 1986년 멕시코에서 태어나 시각예술을 전공, 그래픽 디자인 및 웹 디자인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 철학과 놀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 꾸준하게 연구하며 그림책 석사 학위를 이수하였고, 현재 작품에 몰두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깊이 있는 사고를 이끌어 주는
어린이 비주얼 철학 그림책


내가 진짜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나, 진짜 사람이야!>는 그림 속 상황을 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답해 보며 철학적 사고방식을 기르는 어린이 철학 그림책입니다. <왜 하면 안 돼요?>를 이은 어린이 비주얼 철학 그림책의 두 번째 시리즈로 미처 예상하지 못한 흥미로운 상황들과 질문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정립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철학 그림책입니다.

‘나’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 사고의 틀을 넓히다!
<나, 진짜 사람이야!>는 ‘나는 누구지?’, ‘나는 무엇이지?’와 같은 인간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으로부터 출발합니다. 나를 남들과는 다른 유일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보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진짜 나는 누구일까요? <나, 진짜 사람이야!>는 다채롭고 선명한 시각 이미지와 함께 ‘나’에 대한 질문을 던져 아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나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으로 사고의 틀을 넓히고,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면의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보다 단단해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자극, 사고의 힘이 자라게 하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로봇, 혹은 인공지능을 손쉽게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 알게 모르게 우리 생활 곳곳에는 이미 로봇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이 해야 할 일을 로봇이 대체할 수 있게 되고, 인공지능 로봇, 복제인간이라는 단어들도 이제는 그리 낯설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로봇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서 인간이 로봇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또, 로봇에게는 없는 사람만이 가진 특별함은 무엇일까요?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미래 세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뇌 수술을 받은 소년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요?’
‘로봇 친구는 나만의 맞춤형 친구일까요?’
‘내가 사람인 게 정말 확실한가요?’


<나, 진짜 사람이야!>에서는 복제인간, 인공지능 로봇 친구, 로봇 선생님의 등장, 로봇 버튼의 발견 등과 같은 흥미로운 상황들이 펼쳐집니다.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들과 쉽게 결론을 예측할 수 없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재미있고 깊이 있는 철학적 사고가 가능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와 함께 한국 문화와 정서에 맞게 엮어 아이들의 사고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비주얼 철학 그림책 <나, 진짜 사람이야!>는 전편인 <왜 하면 안 돼요?>와 함께 우리 아이의 사고에 힘을 실어줄 수 있습니다.

가족 또는 교사와 함께 토론하며 생각 정립하기!
로봇 가족이 사람 아이를 입양하는 일을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뇌를 서로 바꾸고 범죄를 저지르는 건요? 해마다 자신의 복제인간들과 생일파티를 하는 게 가능할까요? <나, 진짜 사람이야!>는 예상치 못한 뜻밖의 상황과 질문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사고를 확장시켜줍니다. 아이가 던진 질문에 부모 혹은 교사가 함께 공감하며 대화하면 아이의 사고를 확장시켜 보다 더 깊은 생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나, 진짜 사람이야!>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함께 읽는 어른들까지 자신만의 철학적 사고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족, 교사, 친구와 함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하며 깊이 있는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와의 대화가 많을수록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은 발달합니다. 철학적 생각을 유도하는 질문을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은 물론 인성교육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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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커지는 책
생각하는 힘

왜 하면 안 돼요?
엘렌 두티에 글, 다니엘라 마르타곤 그림,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옮김

왜 하면 안 돼요?
엘렌 두티에 글, 다니엘라 마르타곤 그림,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 옮김

아기돼지 세마리
데이비드 와이즈너 글·그림, 이옥용 옮김
찔레꽃 울타리 계절 시리즈 (전 4권)
질 바클렘 글·그림, 이연향 옮김
긴 머리 공주
안너마리 반 해링언 지은이, 이명희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