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 속으로 풍덩!

캐럴 거버 글, 레슬리 에번스 그림, 곽정아 옮김 | 한솔수북
낙엽 속으로 풍덩!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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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10월 20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17.8 x 25.4cm
ISBN_13 : 979-11-7028-170-2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달을 먹은 공룡
밤하늘에 달 하나가 되기까지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단풍이 든 나뭇잎을 하나하나 소개합니다. 나뭇잎들은 각기 모양도 다르고 단풍이 든 색도 다르지요. 아이는 단풍을 모두 모아서 폭신하게 만든 다음 그 위에 누워 가을은 만끽합니다.
캐럴 거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영어 교욱 학사 학위를 받았고, 2년간 교직 생활을 하다가 같은 대학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편집자, 마케팅 디렉터, 광고 카피라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글을 쓴 책으로 『반딧불이야, 반딧불이야』『바람과 물은 왜 싸울까요?』『황금 크리스마스트리』 등이 있습니다.
레슬리 에번스
미국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판화 제작 교육을 받았습니다.
곽정아
숙명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주요 역서로는 『바비의 프린세스 스쿨 이야기』『젤 크고 재밌는 호기심 백과』『디즈니 신데렐라』『디즈니 피터팬』『아빠, 코 잘래요』등 다수가 있습니다.
알록달록 가을 속으로
풍덩 들어가서 놀자!
알록달록 예쁜 낙엽 속에 아름다운 가을이 담겨 있어요!
가을 낙엽 더미에는 서로 다른 모양과 색깔이 몇 개나 있을까요?.
우리 함께 낙엽 속으로 풍덩 뛰어들어 찾아보아요!

가을이 전해 주는 생생한 아름다움이 각 장마다 빛난다.
가을을 소개하는 뛰어난 책!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알록달록 나뭇잎 속에 예쁜 가을이 들어있어요!
사뿐사뿐 나풀나풀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가을이 깊어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우리 집 주변 가로수와 공원, 놀이터, 언덕에 있는 나무들이 한창 단풍 지고 낙엽 지는 모습이 참 예쁘기도 하지요. 잔잔한 바람에 나뭇잎이 흔들리고, 가지에 달려 있던 나뭇잎이 바람결에 톡 떨어지는 걸 가만히 바라보세요. 우리 마음속에도 어느새 가을이 알록달록 물들 거예요.
이 책 속에는 우리가 아는 나무도 나오고 모르는 나무도 나와요. 또 그 나무들이 어떤 잎사귀를 가지고 있으며, 가을에는 어떤 색으로 물드는지도 멋지게 그려져 있어요. 특히 나뭇잎 가까이에서 냄새 맡고, 그 속에 파묻히기도 하는 강아지의 낮은 시선을 따라가며 그려 자연 속 아름다움을 깨트리지 않고 잔잔하게 전해 주고 있습니다.

나뭇잎의 화려하고 놀라운 변신
활활 타오르는 성냥불을 닮은 큼지막하고 끝이 뾰족한 꽃단풍잎, 주황색 잎사귀를 가진 사탕단풍, 뭉툭한 갈색 손가락처럼 생긴 백참나무 잎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펼쳐져요. 톱니 자국이 뺑 둘러 있는 하트 모양 샛노란 참피나무 잎사귀, 달걀 모양처럼 생긴 자작나무 잎, 물결무늬를 한 황금빛 은행잎도 화려한 모습을 뽐내지요. 갖가지 색깔, 갖가지 모양 나뭇잎이 어서 가을 속으로 풍덩 들어가 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요.
맨 마지막에는 이 나뭇잎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이름을 다시 한 번 익히고, 단풍이 들고 낙엽이 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설명한 내용이 있어 학습에도 유용합니다. 엄마와 아이가 집 주변에서 책 속 나뭇잎을 찾아 이름을 알고, 모양과 색깔도 다시 한 번 눈여겨보면서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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