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창작 동화

복실이와 고구마 도둑

허윤 글, 김유대 그림 | 거북이북스
복실이와 고구마 도둑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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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10월 30일 | 페이지 : 132쪽 | 크기 : 17 x 23.5cm
ISBN_13 : 978-89-6607-185-2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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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목소리가 쟁쟁!
의젓하게 성장하는 아이를 그린 동시
힘도 무선 전송된다
도시에서 산책을 즐기며 살던 개가 고구마 밭을 지키게 됩니다. 시골 개가 된 것이죠. 복실이는 거칠고 낯선 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어디서든 소중한 인연은 생기고 새 환경이 주는 새로운 즐거움이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저 조금의 용기와 누군가 내민 손을 마주 잡을 수 있는 열린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허윤
재미난 이야기를 들을 때, 맛있는 걸 먹을 때, 어린이 책을 읽고 쓸 때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줌마입니다. 세상살이에 보탬이 되는 공부보다는 아이들을 위해 글을 쓰는 것이 더 좋아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글쓰기 공부를 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빠가 감기 걸린 날』이 있습니다.
김유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경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한국출판미술대전 특별상(1997)과 계몽사 주최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 대상(1997)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들키고 싶은 비밀』『나는 책이야』『학교에 간 개돌이』『일기 도서관』『거인들이 사는 나라』『쉿! 바다의 비밀을 말해 줄게』『마법사 똥맨』『선생님 과자』 등이 있습니다.
☞ 작가 인터뷰 보기
시골 촌뜨기로 살라고?
굶어 죽어도 개밥은 못 먹어
갈수록 태산
얄미운 똥개
고구마밭으로
서울에서 온 손님
딱 한 번의 기회
고구마밭으로 간 멍멍이
한밤중의 결투
위풍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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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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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형제
허윤 글, 김미은 그림

학교에 간 개돌이
김옥 글, 김유대·최재은·권문희 그림
들키고 싶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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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아이
사노 요코 글·그림, 황진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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