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그림책 60

엄마가 미운 밤

타카도노 호코 글, 오카모토 준 그림, 김소연 옮김 | 천개의바람
엄마가 미운 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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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7월 27일 | 페이지 : 40쪽 | 크기 : 21.6 x 20.1cm
ISBN_13 : 979-11-87287-53-7 | KDC : 83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5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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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사회 생활 공통 공통 가정 생활 가족과 협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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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자연의 이치를 그렸어
씨앗 세 알 심었더니
어둔 밤 엄마에게 야단맞고 집을 나온 아기곰과 아기너구리와 아기염소가 투덜거려요. 잔소리 없는 곳은 우리들 세상이라고 들뜬 세 아이들은 골목을 누비며 데굴데굴 구르고, 나뭇가지로 담벼락을 긁고, 벽보를 뜯으며 장난을 쳐요. 할아버지가 호통을 쳐도 그저 즐겁지요. 그런데 밤이 깊어 어디선가 자장가 소리가 들리자, 마음이 쓸쓸해지지요. 엄마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지요.

세 등장인물과 함께 실컷 장난을 즐긴 아이들은 뭔지 모를 커다란 해방감을 느낄 거예요. 세상의 규칙들을 어기곤 하다가 규율들을 점점 몸에 익히게 되는 아이들. 아이들의 마음속에 억눌려있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어 줄 그림책이에요. 자신과 꼭 닮은 책 속 주인공을 만나고, 못해 보던 것을 실컷 즐기며 아이들의 마음은 한 뼘 더 자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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