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니? 내가 그린 느낌이!

밥 라즈카 글, 서남희 옮김 | 현암주니어
보이니? 내가 그린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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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12월 05일 | 페이지 : 38쪽 | 크기 : 22.7 x 27.3cm
ISBN_13 : 978-89-323-7459-8 | KDC :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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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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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로움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마음에 와닿는 것을 보면 느낀 바를 그대로 그림으로 옮겨요. 그런데 그 그림은 상투적인 표현이 아니라 아이의 느낌을 자유롭게 담은 것이지요. 어른이나 다른 친구들이 그 느낌을 잘 못 알아차리기도 해요. 그런데 한 여자아이가 그림의 느낌을 전해받지요. 그리고 둘은 그림의 느낌에 공감하며 친구가 되어요. 자유로운 느낌 표현과 그로 나누는 우정을 그렸어요.
밥 라즈카(Bob Raczka)
어린이를 위한 예술과 시에 대해 많은 책을 썼습니다. 자기 책들을 본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사람들을 잘 받아들이고, 자신들도 창의적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족들과 함께 시카고 근처에 살면서, 늘 매우 창의적으로 지는 시카고 컵스 팀의 경기를 자주 구경 간답니다.
서남희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고 미국 UCLA Extension에서 TESOL(영어 교수법)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미국 미시간 주에서 10년간 살면서 Haslett Adult Education의 영어 클래스에서 보조교사, 이스트 랜싱에 있는 ‘한마음 한글학교’의 외국인반 교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볕 드는 마루에서 만난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 『꼬마 영어그림책』을 썼고, 『페페 가로등을 켜는 아이』 『마녀에게 가족이 생겼어요』 『별을 헤아리며』 『꿀벌 나무』 『왕의 그림자』『작은 새의 노래』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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