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어린이

아빠의 깡통 집

김송순 글, 유연경 그림 | 현북스
아빠의 깡통 집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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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11월 25일 | 페이지 : 184쪽 | 크기 : 15.3 x 22cm
ISBN_13 : 979-11-5741-110-8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학년 국어 2학기 11월 6. 깊은 생각 바른 판단
5학년 국어 1학기 05월 6. 깊이 있는 생각
6학년 국어 1학기 06월 8. 함께하는 마음
6학년 국어 2학기 10월 4. 마음의 울림
느낌이 생생한 시
솔직한 아이들과 사회 비판이 담겼어요
스마트폰이 심장을 갖는
다면
정신적 상처를 지닌 아이가 아빠의 농장에서 상처 입은 오리를 돌보며 상처를 이기는 이야기입니다. 폭행과 감금이라는 사건을 겪었던 찬우는 어둠과 노란색에 대한 트라우마를 갖고 있습니다. 어릴 적 자신을 돌보아 주던 집에서 감금을 당했던 기억이 남아 있고, 노랑머리로부터 수시로 당했던 폭력의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찬우는 5년 만에 만난 아빠를 따라 시골 농장에 가게 됩니다. 찬우는 선우라는 동갑내기 친구에게서 위로를 받고 마음을 나눌 용기를 냅니다. 찬우 아빠는 축사에 들어갈 때 노크를 하고 들어가는데, 갑자기 들어가면 오리들이 놀랄지도 모르니 오리들에게 들어가도 되냐고 묻는 것입니다. 상처받은 아이의 마음 안으로 들어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리 노크하고, 기다리며, 그 마음이 열리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김송순
1960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습니다. 1997년 아동문예문학상을 통해 등단하였습니다. 아이세상 창작동화상, 새벗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달못에는 항아님이 살고 있대요』『모캄과 메오』가 있습니다.
유연경
어른이 되어 그림책을 만난 후 ‘SI그림책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길가 구석에 떨어진 도토리, 모래밭에 빛나는 조개껍데기, 풀숲에서 숨바꼭질하는 풀벌레 찾기를 좋아합니다.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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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나의 아버지
생각은 힘이 세다!
성장, 이런 거니?

모캄과 메오
김송순 지음, 원혜영 그림

우리 친구 하자
앤서니 브라운 지음, 하빈영 옮김
방귀를 뽀옹!
노에 까를랭 글, 안나 라우라 칸토네 그림, 이경혜 옮김
딸기 한 알
김슬기 글·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