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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

맷 라모스 글·그림, 김경연 옮김 | 풀빛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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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2월 01일 | 페이지 : 52쪽 | 크기 : 24 x 32cm
ISBN_13 : 979-11-6172-050-0 | KDC : 9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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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 문화와 생활 방식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이탈리아에 사는 로메오, 일본의 케이, 페루에 사는 리발도, 우간다의 다피네, 러시아의 올레크, 이란의 키안, 인도의 아나냐까지. 일곱 나라에 실제 살고 있는 일곱 어린이들이 보내 준 사진과 자료를 바탕으로 각 나라 어린이들이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이 무엇인지, 학교 갈 때 입는 옷과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과 학교생활은 어떤지,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가 무엇인지, 저녁 시간은 어떻게 보내는지 등을 알려 줍니다.
맷 라모스
난 미합중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목조 주택에서 여자 친구인 제니와 함께 살아. 청바지와 티셔츠를 즐겨 입고 후드 잠바도 좋아해. 아침엔 커피를 마셔. 난 소고기로 만든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를 좋아해. 물론 피자는 누가 준다고 하면 거절한 적이 없지. 난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를 졸업하고, 주로 책을 만드는 일을 하는데, ‘ALSO’ 디자인 회사에서도 일하고 있어. 목공과 난로 고치는 일이 취미야. 잠자기 전엔 십자말풀이를 하거나 탐정물을 본단다. 우린 똑같은 하늘 아래 살고 있다는 거 알지? 만나서 반가워.
김경연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독일 판타지 아동 청소년 문학을 연구한 뒤, 어린이 문학 연구자이자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바람이 멈출 때』『프란츠 이야기』(전6권)『행복한 청소부』『보름달의 전설』『책 먹는 여우』『내가 함께 있을게』 등이, 평론집으로 『우리들의 타화상』이 있습니다.
페루 어린이들은 점심 식사 때 커피를 마신다고요?
이탈리아 어린이들은 선생님을 이름으로 부르고,
인도 어린이들도 수건돌리기 놀이를 즐겨 한다고요?


서로 달라 재미있는 세계 문화 이야기!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

이탈리아에 사는 로메오, 일본의 케이, 이란의 키안, 인도의 아나냐,
페루의 리발도, 우간다의 다피네, 러시아의 올레크까지!
일곱 나라에 실제 살고 있는 일곱 어린이들의 하루 일상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 방식과 문화를 배우자!

지구에는 수많은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서로 피부색도 다르고, 사는 곳의 환경도 다르고, 생활 방식과 문화도 제각각 서로 다르지요. 물론 지리적으로 가깝고 교류가 활발한 나라들은 같은 문화권을 형성하며 비슷한 생활 양식을 공유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같은 문화권이어도 완전히 똑같은 하루를 보내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이 동아시아 문화권으로 쌀을 주식으로 하지만 아침저녁 상차림이 서로 다르고 서로 다른 말과 글을 쓰는 것처럼요. 이처럼 서로 비슷하면서도 완전히 다른 세계 여러 나라 문화와 생활 방식, 궁금하지 않은가요?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와 생활 방식을 한눈에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탈리아에 사는 로메오, 일본의 케이, 페루에 사는 리발도, 우간다의 다피네, 러시아의 올레크, 이란의 키안, 인도의 아나냐까지! 일곱 나라에 실제 살고 있는 일곱 어린이들이 보내 준 사진과 자료를 바탕으로 각 나라 어린이들이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이 무엇인지, 학교 갈 때 입는 옷과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과 학교생활은 어떤지,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가 무엇인지, 저녁 시간은 어떻게 보내는지 등을 알려 줍니다. 세계 모든 이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이란 하루 동안,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를 따라가 보세요. 각 나라의 독특한 생활 방식과 문화를 배우는 것은 물론, 우리 문화와 생활 방식도 그들에 비추어 더욱 잘 알게 될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하루 동안 일곱 나라에 놀러 갔다 온 것만 같은 기분!
2017 아마존이 뽑은 최고의 책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


이 책은 한때 유행하던 텔레비전 프로그램처럼 마치 일곱 나라 어린이의 하루를 카메라에 담아 동시에 보여 주는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는 장에선 일곱 어린이들 각각의 정면 모습이 한 장면으로 펼쳐지면서 서로 다른 외적인 모습을 살필 수 있고, 아침에 주로 먹는 음식을 소개하는 장에선 식탁에 차려진 일곱 종류의 서로 다른 상차림이 나옵니다. 각 주제를 한눈에 보는 구성이라 나라마다 다른 문화와 비슷한 생활 방식을 살피기 좋습니다. 또한, 일반 그림책보다 1.5배 큰 판형으로 수업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보기에도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책 뒤에는 본문에 나오는 용어 뜻을 설명하는 '용어 사전'이 있습니다. 여러 나라 문화를 소개하다 보니, 그 나라에서 흔히 쓰는 용어가 나옵니다. 예를 들면 바나나와 같은 종류의 것으로 페루에서 주식으로 많이 먹는 ‘플랜테인’과 우간다의 ‘마토케’, 우리나라 음식 중에서 곡물 죽과 비슷한 음식인 러시아의 ‘카샤’와 같은 것들이지요. 다른 나라 문화를 제대로 알리고자, 각 나라에서 쓰는 용어를 그대로 살려 밑줄 표시를 하였고, '용어 사전'에 그에 대한 자세한 뜻을 풀이해 두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마치 일곱 나라에 사는 일곱 어린이 집에 하루 동안 놀러 갔다 온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는 미국 아마존에서 ‘2017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미국 학부모협회에서 뽑은 ‘우수 도서’로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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