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코믹스

사이언스 코믹스 : 비행기 : 인류의 날갯짓

앨리슨 윌거스 글, 몰리 브룩스 그림, 이민아 옮김 | 길벗어린이
사이언스 코믹스 : 비행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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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2월 20일 | 페이지 : 132쪽 | 크기 : 17.3 x 24.7cm
ISBN_13 : 978-89-5582-432-2 | KDC : 55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원전은 아이들의 미래 문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원자력을 다루다
두 얼굴의 에너지, 원
자력
하늘을 나는 것은 인류의 오랜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라이트 형제가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냈지요.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를 다룬 그래픽 노블입니다. 라이트 형제의 여동생 캐서린 라이트가 오빠들의 이야기부터 당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그 과정을 통해 초기 비행기의 모습과 발달 과정을 알려 줍니다. 라이트 형제가 어린 시절 ‘박쥐’라는 헬리콥터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비행에 흥미를 느낀 순간부터 마침내 첫 비행에 성공하기까지, 이후 프랭크 휘틀이 터보 제트 엔진을 개발해 오늘날 비행기 모습의 토대를 마련하기까지, 포기할 줄 모르던 항공학자들의 열정이 펼쳐집니다. 흥미진진하고 매력 넘치는 그래픽 노블을 통해 비행기 발명의 모든 것을 파헤칩니다.
앨리슨 윌거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암호명: 이웃집 아이들』로 작가가 되었습니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지으며 출판, 인터넷 등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몰리 브룩스
녹차와 젤리빈만 있으면 기운이 샘솟는, 재능과 교양으로 똘똘 뭉친 화가입니다. 미국 테네시주의 내슈빌에서 나고 자랐으며 2013년 일러스트레이션 예술 창작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가한 시간이면 영화를 감상하거나 뜨개질과 하키를 하고, 감정에 관한 만화를 그리기도 합니다.
이민아
이화여대 중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영어와 중국어로 된 책을 우리 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괴짜 요리사 알렉시스』『꼬마 너구리 라스칼』『숲속의 비밀』『달과 소년』 등이 있습니다.
“새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꿈!”
불가능할 것만 같던 인류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
실패하고 또 실패해도 결코 포기하지 않은 이들의 눈부신 비상!

단 한 세기만에 놀라운 발전을 이룬 비행기의 모든 것!
비행기 발명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하늘을 나는 것은 인간의 오랜 꿈입니다. 오늘날에는 비행기가 매일같이 하늘을 누비지만, 사실 비행기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19~20세기는 비행기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쓸던 때였습니다. 라이트 형제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도전과 실패를 거듭했고, 결국 새처럼 날고자 했던 열망을 이루어 냈습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 6권 『비행기_인류의 날갯짓』은 라이트 형제의 여동생 캐서린 라이트가 들려주는 그들의 이야기입니다. 캐서린은 실제로 라이트 형제와 매우 친했습니다. 그들이 만든 비행기를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큰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책 속에서 캐서린은 라이트 형제를 비롯한 당대 항공학자들을 소개하며 초기 비행기의 모습과 발달 과정을 알려 줍니다. 라이트 형제가 어린 시절 ‘박쥐’라는 헬리콥터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비행에 흥미를 느낀 순간부터 마침내 첫 비행에 성공하기까지, 이후 프랭크 휘틀이 터보 제트 엔진을 개발해 오늘날 비행기 모습의 토대를 마련하기까지, 포기할 줄 모르던 항공학자들의 불꽃같은 열정이 펼쳐집니다. 단 한 세기 만에 놀라운 발전을 이룬 비행기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세요!

비행의 꿈을 향한 좌충우돌 여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우리가 몰랐던 라이트 형제의 숨겨진 이야기


이 책은 라이트 형제의 여동생 캐서린 라이트가 학생들에게 라이트 형제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수업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캐서린 라이트는 실제로 라이트 형제가 만든 비행기를 세계에 알리는 일을 적극 도왔으며, 교사로 일한 적도 있지요. 캐서린의 수업에서는 라이트 형제의 삶과 19~20세기 서양 항공학계의 뜨거운 분위기가 생방송처럼 펼쳐집니다. 치열하게 경쟁하며 때론 자신의 기술이 더 좋다고 다투기도 했지만, 비행의 꿈은 모두가 한결같았지요. 캐서린은 시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자들을 라이트 형제의 시대로 데려갑니다. 먼저 라이트 형제가 헬리콥터 장난감 ‘박쥐’를 가지고 놀던 어린 시절이 펼쳐집니다. 당시 항공학계는 열기구와 비행선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독일의 릴리엔탈 형제는 새의 날갯짓을 보고 물체가 중력을 거스르며 위로 떠오르는 양력의 원리를 발견했습니다. 양력은 뉴턴의 3가지 운동 법칙에 근거하며, 날개의 각도와 바람의 방향이 비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릴리엔탈의 연구를 보고 영감을 얻은 라이트 형제는 날개를 휘어지는 상자 모양으로 비행기를 만듭니다. 첫 비행은 실패였지만 시행착오 끝에 가장 적합한 날개 모양을 찾고, 직접 만든 엔진과 프로펠러도 추가했습니다. 그리하여 1903년 12월 17일, 수많은 실패 끝에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과학적인 접근과 분석으로 문제를 해결하던 라이트 형제를 보다 보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끈기를 가지고 차근차근 풀며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박진감 넘치는 일러스트는 초기 비행사들의 거침없는 도전 정신을 잘 보여 줍니다. 거침없는 선으로 화면을 가득 채운 엔진 소리는 날개와 프로펠러를 타고 흐르는 바람과 비행사의 긴장되는 상황을 실감나게 표현합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장면에서는 보는 사람까지 온몸이 모래사장에 부딪치는 것 같지요. 작은 마을에서 자전거 수리공으로 일하던 라이트 형제가 어떻게 세계 최초의 동력 비행기를 만들었을까요? 또 어떻게 오늘날의 터보 제트기가 만들어졌을까요? 수많은 발명가들의 실패와 성공, 좌절과 환희가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독자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에도 적용되는 항공의 원리를 쏙쏙 익히면서, 꿈이 곧 현실이 되는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이토록 많은 발명가가? 이토록 다양한 비행기가?
우리가 몰랐던 수많은 항공 개척자와 초기 비행기들이 한 권에 쏘옥~!


비행기 발명가 하면 누구나 라이트 형제를 첫 번째로 꼽을 것입니다. 하지만 라이트 형제만이 비행기를 만들었던 것은 아닙니다. 모든 발명은 이전 사람들의 업적을 딛고 이루어집니다. 라이트 형제의 동력 비행기 이전에는 열기구와 비행선, 글라이더가 있었고, 라이트 형제 이후에도 터보 제트 엔진을 발명한 프랭크 휘틀, 로켓을 발명한 로버트 고다드를 비롯해 수많은 이들이 항공의 역사를 잇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비행기는 끊임없이 진화하며 지구를 넘어 우주 멀리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라이트 형제와 캐서린 외에 당대 항공학계를 주름잡던 22명의 이름과 27개의 초기 비행기 모델이 등장합니다. 라이트 형제가 어린 시절 가지고 놀던 ‘박쥐’ 장난감을 만든 알퐁스 페노, 새의 날갯짓을 보고 글라이더를 만든 릴리엔탈 형제, 죽을 때까지 비행기 발명가는 라이트 형제가 아니라 자신이라고 주장했던 가브리엘 부아쟁, 전화기의 발명가로 더 유명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터보 제트 엔진을 개발한 프랭크 휘틀까지, 같은 시대에 활약했던 발명가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풍선으로 띄우는 열기구와 비행선, 라이트 형제에게 영감을 준 릴리엔탈 글라이더, 라이트 형제의 플라이어 호, 최초로 영국 해협을 횡단한 블레리오 호, 제트 엔진을 단 글로스터 등 19~20세기에 만들어진 초기 비행기들도 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타는 비행기들이 하늘을 날 수 있는 기본 원리는 사실상 이 시기에 완성이 되었다고 볼 수 있지요. 이처럼 위대한 발명은 어느 날 한 사람에 의해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서로 경쟁하고 지식을 교류하는 가운데 열매가 맺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기라성 같은 항공 개척자들이 그러한 사실을 잘 말해 줍니다. 권말에서는 본문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한 또 다른 항공학자와 그들의 업적을 소개합니다. 또, 용어 풀이를 통해 항공 분야의 기초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 줍니다. 꼬마 비행기 박사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항공 역사의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 안에 쏘옥 담겨 있습니다.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아주 특별한 과학 만화 소설, ‘사이언스 코믹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는 세계적인 출판 그룹 맥밀란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과학 만화 소설 시리즈로, 출간되자마자 세계 출판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생물학, 화학, 물리학, 지질학, 천문학 등 과학 전 분야에서 뽑은 주제들을 ‘나’와 ‘세계’의 관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인문학적 감수성을 접목한 구성이 돋보이지요. 과학 주제의 기본 개념부터 첨예한 최근의 학설까지 시대 흐름에 재빠르게 발맞추어 나가는 현재진행형의 과학 총서로, 박식하고 유머 넘치는 글 작가와 재능 있고 개성 가득한 그림 작가의 손을 거쳐 재미와 정보, 예술성까지 갖추었습니다. 현재 『공룡』, 『산호초』, 『화산』, 『박쥐』, 『전염병』에 이어 6권 『비행기』가 국내 출간되면서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사이언스 코믹스’ 시리즈는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기초 지식을 넘어 심도 깊은 과학 철학의 관점까지 녹여 냄으로써 우리가 사는 세계를 나만의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독자들은 이야기의 배경을 통해 과학자가 살던 과거 시대나 가상의 미래사회, 인간의 몸속 등 시공간을 뛰어넘은 과학의 현장으로 초대됩니다. 이로써 각 권 주제에 관한 개념과 원리를 습득할 뿐 아니라, 과학자가 가진 경이로운 시선으로 주변 세계와 현상을 바라보며 과학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자연의 원리를 밝히는 학문의 경계를 넘어 역사와 문화의 관점을 함께 녹여 냄으로써, 과학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과학! 내용의 밀도와 정확성은 물론이고, 만화! 시각 정보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의 취향에 맞는 수준 높은 이미지, 소설! 주제에 관한 개념과 원리를 토대로 구성한 스토리 설정과 세계관까지, ‘사이언스 코믹스’는 과학 만화 소설이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매력으로 가득 찬 시리즈입니다. ‘한 걸음 더’ 들어간 과학책을 원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새로운 발견으로 살아 움직이는 과학 만화 소설 ‘사이언스 코믹스’를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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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를 꿈꿀 때

강아지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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