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29

꿈틀이랑 사과랑

마티외 라브와 글·그림, 신지원 옮김 | 북극곰
꿈틀이랑 사과랑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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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2월 19일 | 페이지 : 64쪽 | 크기 : 17.3 x 22cm
ISBN_13 : 979-11-86797-95-2 | KDC : 8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엄마와 아기의 운명적 만남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는 알까?
애벌레 꿈틀이가 나무에 열린 사과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풍부한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유머 그리고 놀라운 반전이 돋보이는 유쾌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꿈틀이가 사과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독자에게 큰 웃음을 줍니다. 동시에 호기심을 가지고 결말을 기다리며 꿈틀이를 응원하게 됩니다.
마티외 라브와(Mathieu Lavoie)
캐나다의 아트 디렉터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그래픽디자인과 사진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게 작업하는 재주 많은 작가입니다. ‘룩스 그래픽 콘테스트’와 ‘퀘백 3×3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쇼’에서 여러 차례 상을 받았습니다.
신지원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지금까지 한국듀이, 뉴턴, 을파소 등에서 여러 작품을 그렸습니다. 현재 한국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중입니다.
애벌레 꿈틀이가 나무에 매달린 빨간 사과를 바라봅니다. 사과는 높이 있고, 꿈틀이는 아래에 있지요. 다행이 꿈틀이는 지혜롭습니다. 꿈틀이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과에 다가가려고 시도합니다. 하지만 사과에 가까이 다가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과연 꿈틀이는 사과에게 갈 수 있을까요?
『꿈틀이랑 사과랑』은 애벌레 꿈틀이가 나무에 열린 사과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풍부한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유머 그리고 놀라운 반전이 돋보이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땅에 있는 애벌레가 어떻게 나무에 있는 사과에게 갈 수 있을까?
애벌레 꿈틀이는 나무에 열린 빨간 사과를 바라봅니다. 하지만 꿈틀이는 땅바닥에 있고 사과는 저기 높은 곳에 있습니다. 그때 까마귀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꿈틀이에게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꿈틀이는 나뭇가지를 자기와 똑 같은 분홍색으로 색칠합니다. 까마귀가 나뭇가지를 물 때, 꿈틀이는 까마귀 등에 올라탑니다. 꿈틀이는 까마귀 덕분에 마침내 나무에 오릅니다. 하지만 다른 나무입니다. 그때 다람쥐가 다가옵니다. 꿈틀이는 또 좋은 생각이 납니다. 꿈틀이는 나무 열매로 변신합니다. 과연 이번에는 꿈틀이의 작전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무언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질까?
『꿈틀이랑 사과랑』은 땅바닥에 있는 애벌레 꿈틀이가 나무 높이 열린 사과에 다가가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는 이야기입니다. 꿈틀이가 사과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독자에게 큰 웃음을 줍니다. 동시에 호기심을 가지고 결말을 기다리며 꿈틀이를 응원하게 됩니다. 누구나 꿈틀이처럼 무언가 간절히 원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갖은 노력을 다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티외 라브와는 이야기 후반에 뜻밖의 인물인 꼬마 소녀를 등장시킵니다. 소녀의 등장만으로 놀라운 반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는 주인공 꿈틀이의 선택으로 더 놀라운 결말을 보여줍니다. 사과를 얻기 위한 꿈틀이의 노력은 어떻게 끝을 맺을까요?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놀라운 깨달음을 주는 그림책, 바로 『꿈틀이랑 사과랑』입니다.

북극곰이 소개하는 숨은 보석, 마티외 라브와
마티외 라브와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활동하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디자인과 사진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는 예술가입니다. 마티외 라브와의 아내인 마리안느 뒤비크 역시 그림책 작가입니다. 그 동안 마리안느 뒤비크의 작품은 우리나라에 여럿 소개되었습니다. 하지만 마티외 라브와가 글과 그림을 동시에 작업한 그림책은 그림책 마니아들 사이에 원서로만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제 북극곰이 처음으로 마티외 라브와의 그림책 세 권을 동시에 소개합니다. 바로 『늑대가 나타났다』, 『아기 새는 뭐 해?』 그리고 『꿈틀이랑 사과랑』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린 마티외 라브와는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디자인,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결혼 후에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림책을 모으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그림책의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작가는 평소에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즉흥적으로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곤 했는데, 그 중 한 이야기가 『꿈틀이랑 사과랑』입니다. 단순한 그림과 반전의 묘미가 매력적인 작품이지요.
마티외 라브와는 이야기 속에 긴장감을 만들어 내고 독자들을 놀라게 하는 걸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는 이미 자기만의 독창적인 그림책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마티외 라브와의 그림책을 본 독자는 누구나 마티외 라브와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북극곰은 아주 기쁜 마음으로 마티외 라브와의 그림책을 한국의 그림책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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