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도 움직여?

레베카 E. 허쉬 글, 미아 포사다 그림, 김경연 옮김 | 현암주니어
식물도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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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2월 25일 | 페이지 : 38쪽 | 크기 : 27.6 x 23.3cm
ISBN_13 : 978-89-323-7463-5 | KDC : 8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원전은 아이들의 미래 문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원자력을 다루다
두 얼굴의 에너지, 원
자력
식물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식물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식물은 조금씩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지요. 식물마다 움직이는 방법이 콜라주 형식의 그림 속에 담겨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식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담았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식물의 특징을 알아보아요.
김경연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독일 판타지 아동 청소년 문학을 연구한 뒤, 어린이 문학 연구자이자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바람이 멈출 때』『프란츠 이야기』(전6권)『행복한 청소부』『보름달의 전설』『책 먹는 여우』『내가 함께 있을게』 등이, 평론집으로 『우리들의 타화상』이 있습니다.
식물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어요!

식물은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어요. 아주아주 느리게 움직여서 거의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일 뿐이에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식물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물과 햇빛과 자랄 공간을 찾아 다양한 방법으로 움직이고 있답니다. 많은 식물이 햇빛을 향해 잎을 펼쳐 영양분을 만들어요. 나팔꽃처럼 담장을 기어오르며 자라는 식물도 있고, 튤립처럼 밤이면 잠을 자는 식물도 있어요. 특히 씨앗은 아주 활발하게 움직여요. 분출오이처럼 펑 터지면서 멀리 날아가기도 하고, 민들레 씨앗처럼 가벼운 날개를 달고 둥둥 떠다니기도 해요. 열매를 먹은 동물이 똥에 섞여 씨앗을 내보내기도 하지요. 식물은 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자라고, 또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킨답니다.
식물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식물 그림과 함께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정보 페이지를 덧붙인 그림책입니다. 식물에 관한 지식과 더불어 교과서에서 만나 보게 될 식물에 관한 용어들을 미리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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