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 사전 시리즈 1

질문하는 환경 사전

홍세화 옮김 | 풀빛
질문하는 환경 사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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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3월 13일 | 페이지 : 100쪽 | 크기 : 19 x 22.5cm
ISBN_13 : 979-11-6172-058-6 | KDC : 4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환경의 중요성은 시간이 갈수록 중요해집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조금씩 아파하고 있다는 것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지요. 이 책에서는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질문들을 하고, 그에 관련된 답변을 재미있게 풀어냅니다. 생소한 환경 용어를 단순히 개념만 설명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런 것이 중요하고 필요한지를 깊이 있게 알려줍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환경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마음도 함께 배워봅니다.
홍세화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경기 중·고를 거쳐, 서울대 금속공학과, 서울대 외교학과를 다녔습니다. 1972년 민주수호선언문 사건으로 제적당했다가 1977년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79년 무역회사 해외지사에 근무하다가 남민전 사건으로 파리에 정착 20여 년 간 이방인으로 살았습니다. 프랑스 망명 시절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라는 책을 펴내면서 사회구성원 서로가 서로를 아름답게 보듬어 내는, 차이를 차별과 억압의 근거로 삼지 않는 ‘똘레랑스’라는 성찰의 개념을 우리 사회에 선보였습니다. 2002년 한국에 돌아온 뒤 지금은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학벌 없는 사회’ 공동대표, 마포 ‘민중의 집’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환경 문제는 우리 모두가 꼭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어떻게 하면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지구 용량 초과의 날을 알고 있나요?
인간은 지구에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지구는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터전입니다. 인간은 지구에 등장한 이후로 끊임없이 지구의 자원을 이용하며 살아 왔습니다. 물, 공기, 화석 연료 등 지구가 제공하는 자원이 없다면 인간은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지구는 자연계의 순환 원리에 따라 일정량의 자원을 만들어냅니다. 그 양은 세월을 거듭해도 변하지 않고 거의 일정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자원 소비량은 점점 늘어만 갑니다. 지구가 만들어내는 양보다 인간이 소비하는 양이 훨씬 많습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바로 이런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 용량 초과의 날은 인간이 1년치 지구 자원을 다 써 버리는 날입니다. 지구가 만들어내는 자원의 양보다 인간이 소비하는 양이 많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수치입니다. 우리나라 지구 용량 초과의 날은 무려 2월 23일입니다. 2월 24일부터 무려 300여 일을 넘게 다음 세대의 몫을 빼앗으며 살아가고 있는 셈입니다. 지구 용량 초과의 날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다음 세대는 온전한 지구에서 살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까요? 다음 세대는 지구에서 어떻게 살아갈까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걸음, 『질문하는 환경 사전』 과 함께 시작해 보세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먼저 환경과 관련된 개념을 이해하고, 무엇 때문에 환경이 오염되고 있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질문하는 환경 사전』은 그림으로 환경 문제를 살핍니다. 예를 들면 오존층은 무엇이고, 왜 오존층에 구멍이 생기는지, 그로인해 지구상의 생명체는 어떤 위협을 받고 있는지를 차근차근 살펴봅니다. 뿐만 아니라 오존층을 지키기 위해서 인간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질문함으로써 생각을 확장하도록 돕습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환경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는 지구의 자원이 없으면 하루도 온전히 살아갈 수 없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시작된 기후 변화는 생태계를 파괴하고, 생명체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인간의 자연 파괴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온전한 삶의 터전을 잃어 가고 있는 셈입니다. 환경 문제는 더는 미룰 수 없는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첫 걸음을 『질문하는 환경 사전』과 함께 시작해 보기 바랍니다.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 소개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는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분야의 개념을 그림으로 정리하고, 질문으로 생각을 키우는 풀빛의 어린이 지식 정보 시리즈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억지로 주입하지 않고 어린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개념을 익히고 생각을 확장함으로써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 첫 번째 책은 지구를 위협하는 환경 문제를 다룬 '질문하는 환경 사전'입니다. 후속편으로는 정치, 경제, 생명, 지리 등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와 함께 건강하고 올바른 개념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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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
빌려 쓰는 지구

바람이 멈출 때
샬로트 졸로토 글, 스테파노 비탈레 그림, 김경연 옮김
행복한 청소부
모니카 페트 지음, 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 김경연 옮김
잠자는 책
샬로트 졸로토, 스테파노 비탈레 글, 김경연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