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1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 남자와 여자의 올바른 차이를 알려 주고 서로 존중하게 돕는 생활동화

최형미, 이향 글, 박선하 그림 | 팜파스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정가
10,000원
할인가
9,000 (10% 1,000원 할인)
마일리지
450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3월 15일 | 페이지 : 124쪽 | 크기 : 18.5 x 23.5cm
ISBN_13 : 979-11-7026-195-7 | KDC : 9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느낌이 생생한 시
솔직한 아이들과 사회 비판이 담겼어요
스마트폰이 심장을 갖는
다면
초등학교 2학년 한서네 교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바탕으로 하여, 남자와 여자에 대한 편견을 생각해 봅니다. 호철이와 민주가 함께 공기놀이를 하다가 말다툼이 시작되었는데, 반 전체로 싸움이 번져나갑니다. 남자 대 여자, 여자 대 남자의 싸움이 되고 만 것이지요. 이렇게 아이들이 다투는 동안, 각자 갖고 있던 남자에 대한 편견, 여자에 대한 편견 등이 드러나게 되고, 아이들은 이러한 자신들의 생각이 맞는지 다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창작 동화를 통해 양성평등을 들여다보며, 자신이 갖고 있는 편견은 없는지 정리해 봅니다.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2004년 「어린이동산」 중편동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들과 글쓰기 수업도 하고, 학습지도 만들고, 인터넷 강의도 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스티커 전쟁』『선생님 미워!』가 있습니다.
이향
서울에서 태어나 유아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2006년부터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밝고 즐겁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습니다.
박선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만화와 캐릭터, 동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상상력을 선사하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임신 출산 육아 백과: 엄마, 나는 성장하고 있어요 』『다문화 친구들, 울끈불끈 사춘기가 되다!』 등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한서네 교실은 요즘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공기놀이를 하다 호철이와 민주가 다투었는데, 그것이 점점 커져 반 전체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 간 싸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남자아이들은 여자애들에게 “넌 여자애가 왜 이렇게 드세!”라고 이야기한다. 집에서 들었던 말을 고스란히 한 것이다. 그 말에 여자아이들은 “넌 남자애가 왜 이렇게 약해!”라고 말한다. 역시 TV나 어른들을 보며 따라한 것이다. 한서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이 어쩐지 어색하고 내키지 않는다. 그런 한서에게 호철이는 여자아이들의 콧대를 꺾어 줄 ‘장난’을 치자고 이야기하는데…….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는 어린이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남자와 여자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아주고, 차이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며 함께 존중하며 지내도록 이끄는 동화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어린이들은 본격적인 단체생활을 하게 된다. 이때 사회 개념이 미숙한 어린이들은 여자와 남자의 올바른 차이를 알려 주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워야, 사회생활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더욱 유연한 사고를 하며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생활 예절을 넘어 사회 규범까지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하는 말과 행동,
그 속에 남자와 여자에 대한 잘못된 구분이 담겨 있어요!


“남자니까 이래야 해! 여자니까 이래야 해!”

나와 너, 우리!
다른 사람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재미있는 동화로, 생활 예절을 넘어 사회 규범까지 알려 주어요!
*남자와 여자에 대한 올바른 젠더 의식을 배워요!
*처음 만나는 학교생활, 무리 속에서 멋진 ‘나’를 새롭게 인식하게 도와요!
*동화와 함께 수록된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책을 더욱 깊게 읽어요!

남자와 여자의 다른 점을 차별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차이’로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지요. 다름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조금씩, 아주 작은 데부터 생각을 바꿔야겠지요? 더욱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어린이들도 노력하면 좋겠어요. 한서네 반에서 일어난 일들을 보며 어린이 친구들도 시작해 보세요.
- '작가의 말'에서

“힘을 써야 하는 것은 남자, 꾸미는 것은 여자가 해야 하나요?”
나도 모르게 하는 말과 행동에 남자와 여자에 대한 잘못된 구분이 담겨 있어요!

요즘 남혐, 여혐 등의 말을 쓰며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고, 잘못된 생각들로 판단하는 일들이 많다. 다양한 미디어에서 이러한 잘못된 말과 행동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와 어린이들이 보고 따라하기 쉽다. 어린이들이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다양한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이런 잘못된 말과 행동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일들이 많아진다. 교실에서 흔히 “남자니까 이래야 해!” “여자니까 저래야 해!”라는 식의 말을 인용해 자기도 모르게 편견을 지니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우리의 말과 행동에 남자와 여자에 대한 잘못된 구분이 담겨 있음을 알려준다. 이런 잘못된 구분을 바로잡고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올바르게 알려주고 함께 존중하며 지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 동화책이다. 동화 속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의 일상생활에서 남자와 여자에 대한 편견이 얼마나 자주 나타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나도 모르게 쓰는 말과 행동에서 ‘남자와 여자’에 대한 잘못된 구분을 찾아보고, 올바른 차이를 인식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친구들은 ‘남자답게, 여자답게’라는 고정된 말과 생각 때문에 자기다움을 드러내는 것을 더 이상 주춤하지 않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어린이 친구들에게 집단 속에서 멋진 ‘나’를 찾고 드러내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친구들과 잘 지내는 법 바탕에는 올바른 사회 규범이 있어요!”
어린이 친구들의 젠더 의식을 높이고 양성평등을 배우는 사회생활 동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어린이 친구들은 한층 더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본격적인 집단생활을 하게 된다. 나와 다른 면이 아주 많은 친구들과 함께 교실 생활을 해나가면서 어린이들은 생각지도 못한 부딪힘을 겪고 좌충우돌을 하게 된다. 이때 갈등을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제대로 알고 배워나가야만 한다. 그래야 어린이 친구들이 앞으로 건강한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단순히 생활 예절, 사회 규범만 알려 주면 금세 잊어버리기 일쑤다. 어린이 사회생활 첫걸음 시리즈는 ‘사회 규범에 담긴 의미와 만들어진 이유’를 흥미로운 동화로 풀어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규범을 깨닫고 배우게끔 이끈다.
이 책은 교실 속 친구들과 서로 어울리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남자와 여자’의 젠더에 대한 의식을 높여준다. 내 친구들과 함께 잘 지내는 과정의 아래에는 바로 올바른 사회 규범이 깔려 있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읽고 바로 남자와 여자에 대한 올바른 차이를 알고 존중하는 것이 바탕되어야 친구 관계도 즐겁게 맺어갈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이야기를 통해 차이가 차별, 혹은 서로를 배척하는 혐오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점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동화 중간 중간에 다양한 정보와 독후활동이 수록되어 있어, 어린이 친구들이 책을 더욱 깊게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중학년 국어와 사회 과목도 미리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국내도서 > 어린이 > 1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2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3학년
국내도서 > 창작 동화 > 우리나라 창작 동화

생각이 커지는 책
세상이 넓어지는 책
우린 다르지 않아요

들키고 싶은 비밀
황선미 지음, 김유대 그림
오줌 멀리싸기 시합
장수경 지음, 권사우 그림
잔소리 없는 날
안네마리 노르덴 글, 정진희 그림, 배정희 옮김

나 먼저 할래
최형미 글, 권송이 그림
스티커 전쟁
최형미 글, 장정오 그림
봄이 좋아!
최형미 글, 김미현 그림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한화주 글, 박선하 그림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김경선 글, 박선하 그림
신 나는 법 공부!
장보람 글, 박선하 그림

5분만 있다가 할게!
한현주 글, 최해영 그림
공공장소 예절, 이것만은 알아 둬!
박현숙 글, 박연옥 그림
1일 1독서의 힘
이동조, 이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