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는 좋다! : 동생과 행복해지는 13가지 방법

파울라 메카프 글, 수잔 바튼 그림, 이동준 옮김 | 고래이야기
자매는 좋다!
정가
12,000원
할인가
10,800 (10% 1,200원 할인)
마일리지
540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3월 28일 | 페이지 : 26쪽 | 크기 : 22.5 x 26cm
ISBN_13 : 978-89-91941-66-3 | KDC : 7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엄마와 아기의 운명적 만남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는 알까?
아이들에게 동생이 생기는 것은 아주 커다란 사건 중 하나입니다. 혼자 갖고 있던 것을 나누어 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니, 아이들에게는 여러 가지 감정이 드는 일이 되는 것인데요. 이 책에서는 여동생이 생긴 언니에게 동생과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 13가지를 알려줍니다. 언니로서 할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방법들이 가득합니다. 이 방법대로 하면 사이좋은 자매가 될 수 있겠지요?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면서 재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파울라 메카프
캠브리지 앵글리아 러스킨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1990년 영국에서 ‘올해의 젊은 애니메이션 작가’에 선정되었으며, ‘맥밀런 어린이 도서’에 입상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담장 너머로 사라진 꽃들』 『메이블의 정원』 등이 있습니다.
수잔 바튼
어렸을 때 보았던 일본 판화들과 일러스트레이션에 영향을 받았어요. 콜라주, 소묘 그리고 수채화 기법에 자신이 사랑하는 패턴과 판화 기법을 조합하여 멋진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지은 책으로는 『나비 춤』 『로빈의 겨울 노래』 등이 있으며, 첫 그림책인 『새벽의 합창』은 워터스톤즈 선정 어린이책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동준
필명은 북티셰입니다. 온라인 뉴스, 온라인 서점을 거쳐 지금은 SNS에서 책 추천하는 일을 합니다. 직업을 물으면 책을 읽고 추천하고 골라 주는 북큐레이터라고 답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에너지 광복절』이 있습니다.
행복한 자매 관계를 위한 동생사용설명서!

좋기도 싫기도 한 첫째라는 자리


동생이 태어나는 순간 형제자매 관계가 시작됩니다. 홀로 사랑받던 아이에서 이제 동생에게 많은 것을 양보해야 하는 ‘큰아이’가 되고 맙니다. 동생이 상냥하고 양보심 많은 아이라면 다행이지만, 자기 하고 싶은 대로만 하려는 막무가내 성격이라면 집안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첫째는 동생을 이해하지 못해 미워하며 얄미워하고, 동생은 동생대로 첫째를 향해 분노의 감정을 쌓아갑니다.

티격태격 자매를 위한 안내서!


형제자매 관계가 나빠지기 전에 어른들의 현명한 개입이 필요합니다. 첫째 아이를 향해서는 신뢰와 사랑을 보여주어야 하고, 둘째 아이에게도 첫째와 똑같은 기준으로 대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또 첫째 아이가 리더십을 가지고 동생을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면 좋습니다. 동생이 이럴 땐 이런 식으로 해보면 어떻겠냐는 의견을 첫째 아이와 자주 나누면 좋겠지요. 이 그림책은 첫째들이 동생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자매 관계를 다룬 이야기지만 형제 관계에도 적용 가능한 방법들입니다.

첫째에게도 동생에게도 좋은 놀이와 활동들

아장아장 걷는 동생과 놀이터에 가서 (언니만) 신나게 노는 방법, 텔레비전이 아니라 텔레비전 전원 버튼을 눌러대는 동생 보기, 엄마에게 혼나지 않을 만큼 동생 간지럼 태우기, 따라쟁이 동생과 패션쇼 하기, 동생 외출복 체크하기, (너 한 개, 나 두 개) 동생과 공평하게 나눠 갖기, 동생과 장난감 침대 만들었다 해체하기, 동생 행복하게 재우기 등 하루 종일 동생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때로는 불공평하지만 첫째로서 가질 수 있는 약간의 특권도 필요함을 재미있게 항변합니다.
국내도서 > 유아 > 5-6세
국내도서 > 그림책 > 다른 나라 그림책

동생이 생겼어요
우리는 가족!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이상한 손님
백희나
수영장에 간 날
윤여림 글, 임소연 그림
나는 진짜 펭귄이야!
숀 테일러 글, 케이셔 매티 재젝 그림, 김영선 옮김

눈을 감고 느끼는 색깔여행
메네나 코틴 글, 로사나 파리아 그림, 유 아가다 옮김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마법상자
코키루니카 글,그림, 김은진 옮김
짧은 귀 토끼
다원시 글, 탕탕 그림, 심윤섭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