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 물속

추청쭝 글·그림, 박지수 옮김 | 현암주니어
물 위 물속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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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3월 30일 | 페이지 : 48쪽 | 크기 : 22.2 x 33.3cm
ISBN_13 : 978-89-323-7466-6 | KDC : 82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우리는 꽃씨
두려워도 기다릴 테야!
꽃이 피었습니다
물을 중심으로 하여, 물 위와 물속의 생명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쇠백로 한 마리가 늪을 향해 날아듭니다. 그리고 물속으로 자신의 부리를 집어 넣지요. 그렇게 물 위와 물속의 세상은 쇠백로의 주둥이로 연결이 됩니다. 물 위와 물속의 생명체들이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는지 차근차근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 봅니다.
추청쭝
일본 도쿄 사진전문학교를 졸업하고 ‘토마토 출판사’를 설립하여 대만 고유의 특색을 살린 어린이 그림책을 창작해 왔습니다. ‘Golden Tripod Awards 어린이 그림책 베스트 추천상 및 아동청소년 과학 분야 베스트 도서상’, ‘제1회 Little Green Sprout Award’ 등 대만에서 여러 도서상을 받았고 2000년, 2006년 이탈리아 볼로냐아동도서전 비문학 부분에 입상하였습니다. 『땅 위 땅속』은 2017년 독일 화이트 레이븐 목록에 선정되었습니다.
박지수
한양대학교 중국언어문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외대 국제회의통역학 한중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보물 뤄언쓰 시리즈 1-5』, 『네 살 딸아이에게 들려주는 철학 시리즈 1-4』 등이 있습니다.
물 위, 물속을 살펴보며 알아보는 곤충의 한살이!

왕잠자리의 애벌레인 학배기는 알을 깨고 나와 여러 번 허물을 벗으며 조금씩 조금씩 더 자라납니다. 나이가 꽉 차 날개돋이를 할 때가 되면 학배기는 조용한 밤까지 기다렸다가 나뭇가지 위로 올라갑니다. 온힘을 다해 허물을 벗어 내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날개를 말리고 나면 학배기는 마침내 늠름한 왕잠자리가 되지요. 튼튼한 날개를 갖게 된 왕잠자리는 물 위를 날아다니며 짝을 찾고, 짝짓기를 하고 나면 작은 알을 낳습니다. 그 작은 알에서 또다시 생명이 자라나기 시작합니다.
물가에는 많은 곤충이 살고 있습니다. 왕잠자리처럼 물 위를 날아다니며 짝을 찾는 곤충이 있는가 하면 물속에서 먹잇감을 낚아채는 곤충도 있습니다. 어떤 곤충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물가에서만 살지만, 어떤 곤충은 어른벌레가 되어 날개가 생기면 멀리 날아가기도 하지요. 곤충들은 이렇듯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삶을 이어나갑니다.
『물 위 물속』은 왕잠자리 한살이와 더불어 물 위에서, 물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곤충들의 생태를 세밀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 뒤에는 왕잠자리 관찰일지와 본문에서 보았던 곤충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부록을 덧붙여 그림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작가가 사계절을 따라가며 숲속 곤충들의 한살이를 관찰하여 쓰고 그린 『땅 위 땅속』과 함께 보면 더욱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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