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책도둑 시리즈 29

10대와 통하는 과학 이야기 : 자연을 아는 만큼 삶이 성숙한다

손석춘, 신나미 글 | 철수와영희
10대와 통하는 과학 이야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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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4월 11일 | 페이지 : 232쪽 | 크기 : 15.2 x 22.1cm
ISBN_13 : 979-11-88215-09-6 | KDC : 4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과학적 사실들을 기반으로 하여 우리 삶을 인문학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 지구에서 살게 되었을까요? 하늘과 땅이 생긴 이야기부터 차근차근 짚어가며 결국 사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과학적 지식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함께 생각해 보며, 인문학적 사유도 함께 하도록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손석춘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커뮤니케이션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신문사 논설위원과 사단법인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원장을 거쳐 지금은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나미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1983년부터 중·고등학교에 몸담고 과학 교사로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내 삶의 뿌리를 찾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낸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내가 태어나기 이전의 세상은 무엇이었는가?
우주는 캄캄한데 하늘은 왜 파랄까?
자연이 아름다운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과 다른 지적 존재가 우주에 있을까?
사람의 운명은 정말 유전자가 결정할까?

이 책은 과학을 재미없고, 내 삶과는 관계없는 단지 ‘암기 과목’이라고만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인문학적 관점에서 풀어낸 과학 이야기’를 통해 인간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제기하며, 왜 자연에 호기심을 가져야 하는지, 왜 과학을 알아야 하는지 알려준다.
지금 청소년들은 대기 오염과 빛 공해로 별조차 보이지 않는 도시에서 살며 ‘자연’을 잃어 가고 있다. 그래서 자연의 신비로움을 모르고 있으며, 그 자연을 탐구하는 과학조차 따분하고 졸린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은 도대체 청소년들의 삶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저자는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라는 청소년들이 자기 정체성의 시기에 던지는 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이 사실은 과학의 물음이기에 과학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과학은 자연과 삶의 신비로움을 탐색해 보려고 나선 사람들이 애쓴 결과를 정리한 지식이기에, 청소년들이 신비로운 우주에서 선물로 받은 내 삶의 뿌리를 찾기 위해서는 과학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연의 일부인 사람은 자연을 아는 만큼 삶이 성숙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편 우주는 캄캄한데 하늘은 왜 파란지, 사람과 다른 지적 존재가 우주에 있는지, 사람의 운명은 정말 유전자가 결정하는지 등 청소년들이 궁금해 할만한 21가지 과학적 호기심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알려준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손석춘은 대학 교양 과목에서 우주와 생명과의 소통을 강의해 온 인문학 교수이며, 신나미는 중·고등학교에서 1983년부터 물리, 화학, 지구 과학, 생물학을 두루 가르쳐 온 과학 교사다.
국내도서 > 어린이 > 5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6학년
국내도서 > 과학 >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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