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생각날개 36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 : 자유, 평등, 정의의 가치를 알려 주는 법 이야기

박홍규 글, 이강훈 그림 | 토토북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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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3월 30일 | 페이지 : 136쪽 | 크기 : 19 x 23cm
ISBN_13 : 978-89-6496-359-3 | KDC : 3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민화의 쓰임과 의미
얽힌 옛이야기와 깃든 역사도 만나요
소원을 담은 그림, 민
토토와 함께 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법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왜 법이 필요하게 된 것일까요? 그리고 법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이러한 법의 역사를 토토와 함께 하며 차근차근 배워봅니다. 토토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법의 시작, 법의 생성, 법과 인권, 세계의 유명한 법 등에 대해 두루 살펴보며 법에 대한 지식을 채웁니다. 법과 함께 세상을 넓게 바라봅니다.
박홍규
음악가 베토벤, 화가 고흐, 클림트, 건축가 윌리엄 모리스, 사상가 이반 일리히, 에드워드 사이드, 사르트르, 간디, 문학가 셰익스피어, 플라톤과 소크라테스, 그리고 르네상스,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 그리스 신화…… 하나만 파고들어도 벅찬 이 많은 사람과 사상, 예술에 대해 벅찬 감동과 예리한 이성으로 파고드는 진정한 르네상스인입니다. 현재 영남대학교에서 법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떤 책으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지 항상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이강훈
1998년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새파란』『한겨레 21』『씨네 21』 등의 잡지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 『나의 지중해식 인사』『반칙의 제국』이, 그린 책으로 『도쿄 펄프픽션』『해적과 무림 도깨비』『나는 어떤 어른이 될까요?』『고추장 담그는 아버지』 등이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법 이야기
언제부터 법이 있었던 걸까?
법은 누구의 것일까?
도대체 이런 법이 어디 있어?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은 법이 언제, 어떻게 시작되고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 왔는지를 이야기하는 인문 교양서입니다. 주인공 토토와 함께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매력적인 법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마냥 낯설게 느껴졌던 법과 친해지고 세상을 바로 보는 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왜 우리는 법을 알아야 할까요?

혼자 살면 법이 필요 없습니다. 내 마음대로 해도 뭐라 할 사람이 전혀 없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집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살고,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배우고 지냅니다. 이때 우리는 몇 가지 약속들을 정해 놓는데, 여러 사람들이 한데 모여 살면서 서로 지켜야 하는 약속들을 법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약속들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지요. 이 책은 우리가 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들을 여행을 통해 이야기합니다. 법이 어떻게 시작되고 어떤 모습으로 발전했는지를 찬찬히 살피다 보면, 법을 안다는 것은 서로 지켜야 할 약속들이 무엇인지 이해한다는 것이고, 그 약속을 알고 지킨다는 것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과 같다는 걸 깨달을 것입니다.

토토와 함께 법 감수성을 키워요

이 책의 주인공 토토는 원시 사회부터 오늘날 사회까지 긴긴 여행을 합니다. 그러면서 함무라비 비석, 정의의 여신상, 8조법, 12표법 등 법과 관련된 다양한 것들을 만나지요. 토토의 여행은 단순히 법 혹은 법률의 역사에서 중요했던 사건들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갖는 의미와 가치들을 전하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옳은 일을 하기 위한 용기를 키울 수 있게 돕습니다. 나아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가장 기본적으로 인권을 지키는 것이며, 인권을 지킨다는 건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길이라는 사실을 전합니다.

인문학적 상상력을 길러 주는 글과 그림

법학자 박홍규 선생님은 지금껏 인문과 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글을 써 왔습니다. 이강훈 작가님은 독특한 개성과 기법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이지요. 이 책은 박홍규 선생님의 분명하고 단단한 글에 이강훈 작가님의 말랑말랑한 삽화가 곁들여져,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법률이라는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법과 법률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인물, 예술, 역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정의, 평등, 자유, 인권 등의 가치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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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서 > 사회 탐구 > 법률

세상에 대한 이해
법이 뭐예요?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도 나도 바뀔 수 있어
강수돌, 허지웅, 박홍규, 엄기호, 이은희, 남난희, 박승옥 지음

나는 어떤 어른이 될까요?
한경심 글, 이강훈 그림
고추장 담그는 아버지
윤희진 글, 이강훈 그림
우주 비밀 밝히는 과학실험 18
현종오, 박소영 글, 이강훈 그림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권수진·김성화 글, 조위라 그림
틀려도 괜찮아
마키타 신지 글, 하세가와 토모코 그림, 유문조 옮김
피터와 늑대 (CD 포함)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글, 블라디미르 바긴 글·그림, 노경실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