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놀고 즐기는 열두 달 기념일

전미경 글, 이수영 그림 | 길벗스쿨
먹고 놀고 즐기는 열두 달 기념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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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5월 11일 | 페이지 : 80쪽 | 크기 : 17.6 x 23.6cm
ISBN_13 : 979-11-88991-09-9 | KDC : 38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토끼들이 씨앗 심기
나누는 자연의 이치를 그렸어
씨앗 세 알 심었더니
우리나라의 달력을 보면 여러 명절과 국경일, 기념일 등이 있답니다. 이러한 기념일 등은 왜 생겼을까요? 1월부터 12월까지 달력 안에 담긴 기념일 등을 짚어가며, 유래와 의미, 그날의 먹을거리와 즐길 거리까지, 다양한 정보를 함께 알아갑니다. 그렇게 열두 달 속 기념일을 알게 되면, 앞으로 맞이하게 되는 기념일들이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전미경
어렸을 때 책을 읽고 또 읽던 아이였습니다. 골목에서 뛰어노는 것도 좋아하고, 방에서 텔레비전 보는 것도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하면서, 졸업하고 나서 무슨 일을 할까 곰곰 생각했습니다. 좋아하는 세 가지 중에 책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고, 편집하는 곰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과 사람' 시리즈와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를 기획, 편집하였습니다.
이수영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은 『텔레비전이 고장 났어요!』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은 『뻔뻔한 칭찬 통장』『달랑 3표 반장』『마틸드는 쓰레기 박사』『사회가 재미있는 그림 교과서』『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3』『엄마의 생일 파티』『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등이 있습니다.
■ 열두 달 특별한 날을 진짜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

명절, 국경일, 기념일 등 열두 달 달력 속의 빨간 날과 특별한 날을 다룬 책입니다. 매년 돌아오는 이날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그 유래와 풍습을 이야기하기 참 좋지요. 이 이야기들은 우리 문화와 사회, 역사를 이해하는 필수 주제이기도 해요.
하지만 농경 사회였던 우리 과거로부터 전해 오는 명절이나 절기 등은 오늘날에는 그 의미가 희미해져 버린 경우도 있어요. 큰 명절인 설날과 추석 등도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간소하게 지내거나, 이 시기에 여행을 가는 등 휴가의 의미로 보내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지요. 이와는 반대의 상황도 있어요. 핼러윈처럼 전에는 신경 쓰지 않았던 서양의 명절이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중요해지기도 했으니까요.
이 책은 시대에 따라 그 중요성이 바뀌고 새로운 의미를 가지게 된 명절, 국경일, 기념일을 보여 줍니다. 농경 사회로부터 비롯된 어려운 유래는 간단하게 넘어가고, 변한 오늘날에 맞는 의미와 함께 어린이들이 그날을 몸소 즐길 수 있는 먹을거리, 만들 거리, 입을 거리, 인사법 등을 중심으로 소개해요. 하루 동안 먹고, 입고, 즐기는 것들에 대한 의미를 알면 1년 중 한 번 돌아오는 그날에 예의를 갖출 줄 알고, 소중함을 느끼며, 이벤트처럼 더욱 재미있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의 특징

■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만나는 열두 달 기념일

그림으로 만나는 열두 달 기념일입니다. 한 해의 시작, 새해 해맞이를 보는 순간부터 마지막 날 제야의 종을 울리는 모습까지 사계절, 열두 달의 모습을 계절감이 드러나는 알록달록하고도 아기자기한 예쁜 그림으로 만나요.
열두 달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명절, 국경일, 기념일의 중요한 내용들과 그날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해 보면 좋은 일들을 그림으로 꼼꼼하게 모두 표현했어요. 깨알 같은 그림 정보들을 하나씩 뜯어보는 재미가 있을 거예요.

■ 먹을 것, 입을 것, 만들 것 등 그날을 이벤트로 만들 모든 것

농경 사회로부터 시작된 명절과 절기, 국경일, 기념일 등을 오늘날 의미에 맞게 새로운 관점으로 소개합니다. 유래 설명은 간단하게 하고, 어린이 일상에서 실제로 연결되어 그 의미를 가질 수 있게 그날에 먹는 특별한 음식들과 그날에 갖추어야 할 옷차림,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와 만들기, 교양 있고 예절 바른 어린이로 만들어 줄 인사법 등을 다루고 있어요.
예를 들어 추운 겨울날에는 노란 귤과 뜨겁고 달달한 호떡, 김이 폴폴 나는 하얀 호빵, 노릇노릇 군고구마를 먹어 보고, 정월 대보름에는 ‘내 더위 사려!’라고 외쳐 봐요. 봄이 시작될 때면 좋은 일이 생기라는 뜻으로 ‘입춘대길’을 한자로 써 보세요. 또 예쁜 꽃이 피는 따뜻한 때면 소풍을 나가 꽃반지와 꽃시계, 풀피리를 만들어 보고요.
계절에 맞게 달력 속 특별한 날에 맞게 어린이가 먹고 마시고 놀면서 그날의 의미를 몸소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답니다. 계절 음식이나 장난감 등은 만들기 방법이 담겨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평소 그냥 보내 버렸던 열두 달 달력 속 빨간 날과 기념일을 온 가족의 재미있는 날, 특별하게 이벤트하는 날로 만들어 보면 더욱 의미가 있을 거예요.

■ 1년 사계절 내내 활용하는 책

1월에서 12월까지 명절과 절기, 국경일과 기념일 등 오늘날 의미 있는 날들이 거의 모두 들어가 있어요. 1년 사계절 내내 곁에 두고 특별한 날마다 계속 활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매년 돌아오지만 1년에 단 하루뿐인 특별한 그날마다 늘 펼쳐 보고 활동하며 우리 문화와 사회, 역사에 대한 소양을 길러요. 사계절이 다 있는 우리나라에서 계절마다 꼭 즐기면 좋을 활동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바뀌는 계절을 제대로 즐겁게 보내는 법을 알게 되길 바랍니다. 또 달력 속 특별한 날 외에 학교 행사와 맞닿는 날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어린이의 생활과 더욱 밀착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각 날마다의 인사법도 신경 써서 보여 주고 있어요. 교양 있고, 센스 있는 어린이가 되도록 날마다 바뀌는 여러 인사법도 꼭 익혀 보세요.
국내도서 > 어린이 > 2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3학년
국내도서 > 그림책 > 우리나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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