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두천

김중미 글 | 낮은산
나의 동두천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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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5월 30일 | 페이지 : 208쪽 | 크기 : 15.3 x 21cm
ISBN_13 : 979-11-5525-104-1 | KDC :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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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6학년 국어 1학기 06월 8. 함께하는 마음
6학년 국어 2학기 09월 1. 문학과 삶
6학년 국어 2학기 10월 4. 마음의 울림
김중미 작가의 장편소설입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종이밥』 등을 썼던 작가 김중미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장편소설입니다. ‘괭이부리말’이 김중미 문학의 시작이었다면, ‘동두천’은 김중미 문학의 뿌리라 하겠습니다. 열다섯 살에 떠나온 동두천은 작가에게 약자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이주민들에게 삶의 자리를 내주지 않는 우리 사회의 그림자와 같습니다. 기억 가장 깊은 곳에 있었던 이야기를 다시 떠올릴 수밖에 없는 현실을 생각하며, 작가는 1970년대 동두천에 살았던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옵니다.
김중미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났고 방송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부터 인천 만석동의 괭이부리말에서 공부방 활동을 했습니다. 1999년 창비의 제4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강화에서 농사를 지으며 공부방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괭이부리말 아이들』『종이밥』『우리 동네에는 아파트가 없다』『내 동생 아영이』『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공저)『거대한 뿌리』『꽃섬고개 친구들』 등이 있습니다.
1. 그 골목
2. 정아
3. 임경숙
4. 민해자
5. 윤희 언니
6. 조재민
7. 그림자를 찾아서
8. 길은 길로 이어진다
국내도서 > 어린이 문학 > 소설 > 소설 일반

더불어 나누는 삶
세상에 대한 이해
성장, 이런 거니?

종이밥
김중미 지음, 김환영 그림
괭이부리말 아이들(양장본)
김중미 글, 송진헌 그림
괭이부리말 아이들 1
김중미 지은이, 송진헌 그린이

종이밥
김중미 지음, 김환영 그림
비나리 달이네 집
권정생 지음, 김동성 그림
그림 도둑 준모
오승희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