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씨앗

문종훈 글, 문종훈 그림 | 한림출판사
작은 씨앗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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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5월 25일 | 페이지 : 21쪽 | 크기 : 19.5 x 19.5cm
ISBN_13 : 978-89-7094-698-6 | KDC : 8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토끼들이 씨앗 심기
나누는 자연의 이치를 그렸어
씨앗 세 알 심었더니
맛있는 자두를 먹자 씨앗이 나왔어요! 삼남매는 옥상으로 올라가 씨앗을 심었지요. 하룻밤 자고, 또 하룻밤 자고, 또 하룻밤…. 그러다 문득 옥상에 심은 씨앗이 생각났어요. 옥상에 올라가보니 어느새 커다래진 자두나무에는 자두가 주렁주렁 열려있네요. 이렇게나 많은 자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작은 씨앗』은 위로 펼쳐 보는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입니다. 또한 중간 중간 접혀 있는 페이지를 펼쳐 보면 책의 크기보다 훌쩍 기다란 페이지가 나타나 재미를 줍니다.
문종훈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자린고비』『먹다 먹힌 호랑이』『엘린 가족의 특별한 시작』등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동물들의 첫 올림픽』이 있습니다.
문종훈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자린고비』『먹다 먹힌 호랑이』『엘린 가족의 특별한 시작』등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동물들의 첫 올림픽』이 있습니다.
자두를 먹고 나온 씨앗을 버리지 않고 심고 기다리고 열매를 따 먹고 다 함께 나누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사랑스러운 삼 남매의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가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진다.

자두를 먹다 씨앗이 나오자 귀여운 삼 남매는 옥상으로 올라가 씨앗을 심는다. 하룻밤 자고,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자고, 또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문득 씨앗이 궁금해진 아이들은 옥상으로 올라가 본다. 어느새 커다래진 자두나무! 맛있게 자두 열매를 따 먹은 아이들은 또 무엇을 할까?

<작은 씨앗>은 위로 펼쳐 보는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이다. 햇살과 물을 먹고 작은 나무는 하늘을 향해 쭉쭉 자라난다. 우리 아이들도 봄여름의 나무처럼 사랑을 먹으며 쑥쑥 성장한다. 하루가 다르게 튼튼해지고 키가 자라는 새싹과 아이들을 보듯, 이 책은 좌우가 아니라 위로 펼쳐 보는 방식이다.

또한 중간 중간 접혀 있는 페이지를 위로 펼쳐 보는 재미가 있다. 속에 숨어 있는 그림을 보기 위해 접힌 페이지를 펼쳐 보면 책의 크기보다 훌쩍 기다란 페이지가 나타나 재미를 준다. 책의 내용에 어울리는 독특한 제본 방식으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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