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켜 줘서 고마워

카렌 영 글, 노빌 도비돈티 그림,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나를 지켜 줘서 고마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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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5월 20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1 x 27cm
ISBN_13 : 979-11-86490-90-7 | KDC : 8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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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편도체’를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표현하여, 불안할 때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 줍니다. 나아가 긴장을 푸는 법, 스스로 불안을 극복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따뜻하게 풀어내었습니다. 심리학자인 지은이가 친근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불안장애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불안이라는 감정이 꼭 나쁜 것만이 아님을 알려 줍니다. 우리를 지키기 위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감정이 불안이며, ‘우리 몸의 주인은 다름 아닌 나’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크게 심호흡을 하며 마음을 굳게 먹으려고 노력하면 불안이 진짜 용감한 일을 시작하기 위한 신호라는 사실을 일러 줍니다.
천미나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영어 교재 집필 및 편집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 번역기획팀 ‘반딧불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찰리는 무엇을 들었을까?』『눈의 여왕』등이 있습니다.
‘불안’이라고 부르는 감정은 누구나 느낄 수 있습니다. 선생님, 의사 선생님, 부모님, 연예인, 우주 비행사, 역도 선수…. 저마다 하는 일은 달라도 많은 사람들이 불안을 느낍니다. 여러분이나 여러분의 친구들 역시 불안한 마음을 느낄 것입니다. 어쩌면 바로 이 순간에도 불안해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불안은 뇌의 한 부분이 우리가 위험하다고, 우리를 당장 지켜 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그 부분을 ‘편도체’라고 부르는데, 아주 작고 아몬드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편도체는 우리가 위험을 느끼면 ‘반짝’ 스위치를 켭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지켜 주는 용감한 전사 같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위험이라고 생각한 상황이 별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편도체는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기 때문에 정말 아무 일도 아니어도 우리를 보호하려고 합니다. 이럴 때 우리에게 불안한 마음이 생깁니다. 불쑥불쑥 찾아오는 불안한 감정을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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