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

제임스 글래드스턴 글, 캐서린 디머트 그림, 윤소영 옮김 | 도토리숲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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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5월 23일 | 페이지 : 44쪽 | 크기 : 21.5 x 26cm
ISBN_13 : 979-11-85934-38-9 | KDC : 4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학년 과학 1학기 03월 1. 지구와 달
우리는 꽃씨
두려워도 기다릴 테야!
꽃이 피었습니다
지구가 탄생하고 용암이 폭발했습니다. 용암은 수천만 년 동안 천천히 식어서 단단해졌습니다. 또, 수백만 년이 지나도록 내리는 비는 거대한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구에 처음으로 나타나게 된 생명체. 끈적이며 엉겨 붙은 초록색 작은 생명체들이었죠. 또다시 수백만 년, 수천만 년의 시간이 흐르고 이 생명체들은 진화하고 또 진화하며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꾸려갑니다. 그렇게 점점 지구가 변화합니다. 지구의 역사와 생명체의 진화 과정을 그려낸 책입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상상력 넘치는 장면들과 생생한 그림체 또한 책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제임스 글래드스턴
작가이자 편집자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살고 있습니다. 작가는 작업실의 창을 통해 나무들, 호수, 달, 그리고 별들을 봅니다. 그리고 그것들이 행성 지구에서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글래드스턴이 쓴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캐서린 디머트
까칠한 고양이와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살고 있습니다. 디머트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방식을 결합해서 시사 매체 등에 실을 그림을 창작합니다.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력이 잇지만, 그림책을 그린 것은 이 책이 처음입니다. 기이하고 멋진 동물들을 그린 것이 특히 좋았습니다.
윤소영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과학세대 기획위원으로서 과학 도서를 기획, 집필, 번역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2000년부터는 중학교 교사로서 중학생들과 함께 과학 사랑의 희망을 일구며, 과학 도서를 집필, 번역, 감수하는 일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합니다. 2005년 과학기술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도서 부문을 수상하였고, 과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 밖 생물 여행』, 『한자만 좀 알면 과학도 참 쉬워, 생물』, 『넌 무슨 동물이니?』 등이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숲은 누가 만들었나』, 『제인 구달의 아름다운 우정』,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도토리숲 과학 그림책 1권. 수십억 년 전 처음 행성 지구가 태어났을 때부터 오늘날 지구까지 변해 온 모습과 생명체가 생겨나고 인류까지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과학 사실에 바탕으로 한 시적인 글과 강한 색채와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우리를 처음 행성 지구가 태어난 순간부터 오늘날까지 긴 시간 여행을 안내한다.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는 뜨거운 용암과 바위 화산들, 바다에서 생명체가 생겨나고, 물과 땅 위 생물로 진화와 인류가 탄생하는 순간까지 놀라움이 가득한 행성 지구와 생명 진화의 서사를 시적인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다. 책 본문 뒤에는 처음 지구가 탄생한 순간부터 작디작은 처음 생명체에서 오늘날 인류와 지구로 변해온 장면 장면에 대한 설명이 있으며, 깃털 달린 공룡과 같은 최근의 생물 진화 연구 성과를 포함한 용어설명과 사진이 있어 책과 과학 정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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