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살 마음 요가 : 프랑스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하는 마음 치유 요법

안 크라에 그림, 서유 옮김 |
일곱 살 마음 요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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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7월 19일 | 페이지 : 48쪽 | 크기 : 17 x 25.5cm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엄마와 아기의 운명적 만남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는 알까?
아이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끌어 줄 요가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보면서 우리가 자연 속 물, 나무와 함께하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그 말을 따라 몸 동작을 움직이다보면 어느 새 아이들은 요가를 경험하게 됩니다. 네 가지 요가 자세를 해 보면서 가슴 속에서 편안함과 고요함이 피어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안느 크라에(Anne Crahay)
1973년 벨기에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3년 동안 이탈리아와 프랑스, 멕시코를 여행했습니다. 2007년에 어린이를 위한 첫 책을 냈고, 지금은 만화 영화와 그래픽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서유
경북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하였고, 세상을 열심히 걸어 다녔습니다. 새롭고 아름다운 우리말의 세상을 열어 가고자 외국의 좋은 도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일곱 살 마음 요가』로 아이에게 꿀 같은 휴식을 선물하세요 프랑스 부모들이 아이를 위해 선택하고 있는 바로 그 힐링 그림책!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요가와 명상 요법을 통해 지친 우리 아이의 마음을 토닥토닥, 챙겨 보세요. ‘아유르베다’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아유르베다는 유럽과 미국, 캐나다를 중심으로 유행하기 시작해 최근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인도 전통의 건강 요법이에요. 아유르베다 열풍은 우리에게까지도 큰 영향을 끼쳐서,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여가 시간 동안 요가를 배우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요. 이 같은 요가의 전 세계적인 열풍은, 아마도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가 그만큼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환경 물질에 오염된 삶을 살게 되었기 때문일 거예요. 마음의 여유를 잃고 생활의 균형마저 잃게 되면 우리의 몸도 반드시 비명을 지르게 되기 마련이지요. 어른들도 이렇게 건강을 스스로 챙겨야 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과연 같은 환경에 노출된 어린이들은 몸과 마음이 어떨까요? 어린이들은 성인보다 스트레스에 훨씬 취약하고, 미세먼지나 환경 호르몬 같은 독성 물질에 더욱 취약합니다. 오히려 어른들보다도 더 세심한 치유와 회복의 과정이 필요한 존재가 바로 아이들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현명하고 까다로운 프랑스 부모들이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일곱 살 마음 요가》입니다. 현지에서는 아이들에게도 휴식 같은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에 이 책을 사 주고 있어요. 숨, 몸, 물, 나무를 테마로 한 네 가지 힐링 요법을 담았습니다. 무작정 따라하다 보면 우리 아이 마음이 어느새 스르르 맑고 투명해져요! 인도 전통 의학 ‘아유르베다’ 전문의 송한영 교수가 적극 추천한 책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할 만한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동시처럼 감각적이고 섬세한 문장들이 어우러졌다는 점입니다. 아름다운 글과 그림을 따라 숨, 몸, 물, 나무와 같은 자연물과 동화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네 가지 힐링 요법을 실행해 보는 것만으로 작지만 큰 진동이 가슴속에서 피어오르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인도의 구라자트 대학 의대에서 아유르베다를 전공한 아유르베다 전문의 송한영 교수가 직접 감수하고 추천해, 책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오늘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내 몸을 관찰하고, 보살피고, 바르고 맑게 가꾸는 일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세요. 아이에게 평생 소중한 선물이 될 건강한 몸, 맑은 마음을 선물하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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