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 봄 여름

마에다 마유미 글, 그림, 김정화 옮김, 정연옥 감수 | 길벗스쿨
처음 만나는 야생화 그림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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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7월 13일 | 페이지 : 52쪽 | 크기 : 18 x 24.2cm
ISBN_13 : 979-11-88991-14-3 | KDC : 48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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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보지만 쉽게 지나쳐 버리는 야생화의 아름다운 생김새는 물론, 작고 소박한 야생화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들을 담은 책입니다. 각 장은 주인공 야생화와 비슷한 다른 야생화를 구분하는 법부터 야생화의 생김새와 특징, 이름의 유래, 역사와 문화 속에서의 야생화, 약이나 음식 혹은 놀이감 등으로 활용하는 방법 등으로 구성됩니다. 수채 색연필로 섬세하고 따뜻하게 표현한 아름다운 야생화를 한껏 즐겨보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마에다 마유미
1964년 일본 고베 시에서 태어나 고베여자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은행에서 일한 적이 있으며 지금은 삽화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나의 기념일』『리틀 가든 북』『나비 유충 파피는 재단사』『리틀 가든의 행복』등이 있습니다.
김정화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출판 기획 및 번역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어린 양 포의 모험』『치프와 초코는 사이좋게 지내요』『치프와 초코는 심부름도 잘해요』『여우의 스케이트』『마법의 여름』『눈 내리는 하굣길』『별똥별아 부탁해』『사람』『마빡이면 어때』『나의 를리외르 아저씨』등이 있습니다.
정연옥
원광대학교 대학원 농학박사를 취득하고, 마산대학교 한약재개발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금은 비비플로라 천연물연구소의 연구소장으로 지내며 늘 야생화를 만나고 야생화와 대화한다. 연구자들과 함께 지은 책으로 『야생화 약초도감』, 『야생화 백과사전』, 『한국 야생화 식물도감』등이 있습니다.
하늘하늘 작고 예쁜 야생화를 아름다운 수채 색연필화로 즐겨요. 봄여름가을겨울 각 계절을 그 계절답게, 풍성하고 눈부시게 만드는 건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꽃이 아닐까요. 길가와 풀숲에서 피어나는 야생화는 누가 심거나 가꾸지 않아도 날씨의 변화를 묵묵히 받아들이며 때를 맞춰 피어나지요. 1년 각 시기마다 우리 주변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야생화를 봄여름, 가을겨울 2권의 책으로 모두 만나 보세요.(가을겨울 편은 가을 시즌에 출간될 예정이에요.) 하늘하늘 여려 보이지만 생생한 힘을 느낄 수 있는 야생화는 무척이나 아름답고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일러스트나 프랑스 자수의 소재로도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지요. 이러한 아름다운 야생화를 따스한 감성을 가진 일러스트레이터 마에다 마유미의 그림으로 마음껏 감상해요. 동물과 식물을 주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리넨 천 전문가인 마에다 마유미는 깔끔한 천에 수를 놓듯 수채 색연필로 하나하나 섬세하고도 청초한 봄여름의 야생화를 그려 냈어요. 어느 페이지를 넘겨 봐도 모두 예쁜 야생화 일러스트만으로도 온통 마음을 사로잡을 책입니다. 마치 꽃이 새겨진 예쁜 리넨 천을 만지거나 일러스트 스케치북을 한 장씩 넘겨 보는 느낌이 들 거예요. 풀 냄새가 날 것 같은 분위기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선사할 야생화 그림책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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