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생각발전소 14

인류만이 남기는 흔적, 쓰레기

박상곤 글, 이경국 그림 | 미래아이
인류만이 남기는 흔적, 쓰레기
정가
14,500원
할인가
13,050 (10% 1,450원 할인)
마일리지
653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8월 10일 | 페이지 : 136쪽 | 크기 : 17 x 23cm
ISBN_13 : 978-89-8394-848-9 | KDC : 3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4학년 도덕 2학기 11월 4. 우리가 지키는 푸른 별
민화의 쓰임과 의미
얽힌 옛이야기와 깃든 역사도 만나요
소원을 담은 그림, 민
분뇨 처리가 큰 골칫거리였던 과거부터 환경에 치명적인 미세 플라스틱으로 지구가 몸살을 앓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 온 쓰레기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합니다. 우리가 쉽게 쓰고 버리는 빨대 하나, 비닐봉지 한 장이 바다동물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물건이 되곤 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 책은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노력의 출발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박상곤
가톨릭대 생물학과를 2년 다니다가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하여 졸업했고, 일본 와세다대 사회과학과를 졸업했다. 도쿄대 외국어대학원에서 지역 문화 연구와 국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영어와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저술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신의 손』 1~2권, 『하버드 의대는 알려주지 않는 건강법』, 『잘못된 건강 상식에 속지 마라』, 『우리 협상하자』 등이 있습니다.
이경국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목공예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현재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며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1994년 출판미술협회 신인대상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2008년 볼로냐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2009~2010년 이탈리아 파두아 시에서 열리는 ‘콜로리 델 사크로’ 전시회에 동양인으로 유일하게 초대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바보 이반』『검은 눈물 석유』『문명의 수레바퀴 철』『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등이 있습니다.
국내도서 > 어린이 > 4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5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6학년
국내도서 > 과학 > 자연 > 자연 일반

세상에 대한 이해
빌려 쓰는 지구
생각은 힘이 세다!

비상! 바이러스의 습격
박상곤 글, 이승연 그림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박기영 글, 이경국 그림
낙서 전쟁
송재찬 글, 이경국 그림
검은 눈물, 석유
김성호 글, 이경국 그림

공룡 할머니가 들려주는 진화 이야기
마르틴 아우어 지음, 크리스티네 조르만 그림, 엄혜숙 옮김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이지유 글·그림, 이시우 감수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에릭 로만 지음, 이지유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