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을 주웠어

켈리 캔비 지은이, 이상희 옮김 | 소원나무
구멍을 주웠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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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7월 25일 | 페이지 : 40쪽 | 크기 : 27.4 x 22.8cm
ISBN_13 : 979-11-86531-80-8 | KDC : 89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어느 날 길을 걷다가 구멍 하나를 발견한 찰리. 찰리는 구멍을 주워 바지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하지만 구멍이 자꾸만 바지 주머니를 구멍 내는 바람에 더는 가지고 다닐 수가 없었죠. 찰리는 구멍의 새 주인을 찾아 나섰습니다. 하지만 파충류 아저씨, 세탁소 아주머니, 정원사 아저씨 모두 구멍이 필요 없다고 말합니다. 과연 구멍은 어디에도 필요가 없는 걸까요? 정말로 구멍이 필요한 누군가는 없는 걸까요? 비록 나에게는 쓸모가 없어 보이는 것일지라도 누군가에는 쓸모가 있을 수 있음을 잘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켈리 캔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고,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에 살고 있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연필과 크레용을 가지고 놀기 시작한 세 살 무렵부터 하루도 빼놓지 않고 낙서도 하고 스케치를 하며 놀았습니다. 지금도 그 놀이를 가장 좋아하고, 앞으로도 쭉 좋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품으로는 『구멍을 주웠어』가 있습니다.
이상희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이며 번역가입니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설립했으며, '이상희의 그림책 워크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새끼 서 발』『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잭과 콩나무』『소 찾는 아이』 등이 있고, 옮긴 책이 『비는 사과 소스를 만들어요』『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마법 침대』『강물이 흘러가도록』등 많습니다.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운영위원, 책읽는 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이며, 여러 대학교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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