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그림책 12

하얀 새

알렉스 쿠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나선희 옮김 | 책빛
하얀 새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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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8월 30일 | 페이지 : 56쪽 | 크기 : 21 x 29.7cm
ISBN_13 : 978-89-6219-269-8 | KDC : 86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4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생생한 느낌 그대로
5학년 국어 1학기 05월 6. 깊이 있는 생각
엄마와 아기의 운명적 만남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는 알까?
프랑스 비행사 샤를 낭주세를 소재로 꿈과 도전을 이야기합니다. 하얀 새는 대서양을 중간에 착륙하지 않고 건너려던 비행기 이름이자 낭주세의 꿈과 도전의 상징입니다. 대서양을 바다를 사이에 두고 서로 모르던 두 사람을 하얀 새를 타고 꿈을 나누게 됩니다. 꿈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은 도형을 활용하여 인물과 배경, 다채로운 색감의 점묘화 효과로 꿈을 향해 가는 이들의 여정을 아름답게 그렸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에 살던 인디언 하얀 새는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이 있었고, 유럽에 살던 비행사 회오리바람은 비행기로 한 번도 멈추지 않고 대서양을 건너는 꿈이 있었거든요. 그들은 같이 하얀 새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지요. 비록 그들의 꿈은 성공하지 못하고 하얀 새는 수평선을 부수었지만 그들이 품은 꿈과 도전 정신은 오래 우리 가슴에 울립니다.
알렉스 쿠소(Alex Cousseau)
1974년 프랑스의 브레스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조형 예술, 오디오 비주얼과 교직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어쨌든 나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늑대 세 마리』『키슈트와 차가운 피』『달 물고기』『주머니 가득한 버찌』『대벌레의 외침』등이 있습니다.
샤를 뒤테르트르(Chales Dutertre)
1972년 프랑스 서북부에 있는 도시, 렌에서 태어났습니다. 미술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책, 신문, 잡지 등에서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있잖아, 샤를』『아낌없이 주는 나무』『돌고 도는 소중한 물』『작지만 단단한 꿈, 씨앗』 등이 있습니다.
나선희
1963년 광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문학교육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같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꽃 피우는 아이 티스투』『기억 창고』『과일』『커다란 나무』 등이 있습니다.
우리의 여행은 계절이 여덟 번 바뀌는 동안 계속되었어요.
아버지는 내게 새들의 노래와 별들의 이름을 불러 주었어요.
활과 화살을 만드는 법과 사냥감을 쫓는 법도 가르쳐 주었어요.
또 슬픔은 바다의 맛이라는 것도 알게 해 주었어요.
무엇보다도 꿈이야말로 인간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기에
꿈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꿈이 이끄는 대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도록 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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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져 봐!

나만 빼고 뽀뽀해
알렉스 쿠소 지음, 나탈리 슈 그림, 김동찬 옮김
콧수염 형제
알렉스 쿠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백선희 옮김
네 얼굴을 보여 줘
알렉스 쿠소 글, 나탈리 슈 그림, 유민정 옮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안 소피 보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이재현 옮김
콧수염 형제
알렉스 쿠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백선희 옮김
작지만 단단한 꿈 씨앗
안 소피 보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이재현 옮김

터널
헤게 시리 지음, 마리 칸스타 욘센 그림, 이유진 옮김
콩이는 내가 지킬래
이토 미쿠 글, 아오야마 토모미 그림, 명정화 옮김
아빠의 마음에 감기가 걸렸어요
클라우디아 글리만 글, 나디아 파이크나이 그림, 유영미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