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세상을 만든 착한 발명

이향안 글, 허현경 그림 | 현암주니어
더 좋은 세상을 만든 착한 발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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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10월 01일 | 페이지 : 132쪽 | 크기 : 17.4 x 24cm
ISBN_13 : 978-89-323-7471-0 | KDC : 9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민화의 쓰임과 의미
얽힌 옛이야기와 깃든 역사도 만나요
소원을 담은 그림, 민
우리가 수많은 발명들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그러한 발명 중에서도 반짝이는 생각으로, 오랜 노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었던 발명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을 편하게, 이롭게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아홉 가지 의미 있는 발명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이향안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2000년 MBC 연속극 기획안이 당선되었으며, 2001년 SBS-TV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엄마가 주는 선물』 『아빠가 주는 선물』『행복을 주는 느낌표 동화』『나비길 따라 나불나불』 등이 있습니다.
허현경
동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현재 화가들의 모임인 mqpm 회원으로 활동하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수학이 궁금할 땐 피타고라스에게 물어 봐』『거꾸로 배우는 아이러니 교과서』외에 홈페이지의 삽화와 서울여대 소식지, 잡지, 각종 전집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든 아홉 가지 발명 이야기!

발명은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드는 일이에요. 우연한 발견으로 발명되기도 하고, 세심한 관찰과 끊임없는 연구가 만나 필요에 꼭 맞는 발명이 탄생하기도 하지요.
이를테면 비누는 우연한 발견을 계기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발명이에요. 반창고는 부엌일이 서투른 아내를 위해 만든 것이 상업화되어 지금은 전 세계인이 편리하게 쓰는 물건으로 자리 잡은 예지요.
발명 중에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만든 발명도 있어요. 디자이너 피터 핸드릭스가 만든 굴리는 물통 큐드럼은 물 긷는 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 만든 거예요. 재고 관리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상인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은 공과대 학생 우드랜드가 만든 바코드는 물류 관리와 유통의 혁신을 가져온 발명이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수많은 발명 중에서도 반짝이는 생각으로, 오랜 노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었던 발명들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을 편하게, 이롭게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아홉 가지 의미 있는 발명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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