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했어요 사회 11

내가 입는 옷

김성호 글, 이수영 그림, 초등교사모임 감수 | 지학사아르볼
내가 입는 옷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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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10월 01일 | 페이지 : 136쪽 | 크기 : 18.5 x 24.2cm
ISBN_13 : 979-11-6204-033-1 | KDC : 3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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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국어 1학기 04월 3. 여러 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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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놀고 싶은 간절함, 신나는 판타지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단추는 좋은 옷을 만드는 것이 꿈인 소년이에요. 그러던 어느 날 단추는 마법의 바늘에 대해 듣게 돼요. 베틀 마녀가 갖고 있는 것인데 그 바늘이 있다면 최고의 옷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그날 밤, 베틀 마녀의 집으로 몰래 숨어 들어간 단추. 눈앞에 반짝이는 바늘을 보고 손을 뻗으려는 그 순간! 그만 마녀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단추는 마녀의 하인이 되어 옷 만드는 것을 돕게 되는데…. 단추의 이야기를 통해 옷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김성호
1971년에 태어났습니다. 금융기관에서 파생상품 딜러로 활동하다가 난데없이 글을 쓰는 것이 천직이라 생각하여 출판계로 몸을 던졌습니다.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꼬마 경제학 원론’과 세계의 종교들을 통해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려고 합니다. 쓴 책으로는 현장체험 동화 『청계천』『이순신』『우리의 전통놀이』『검은 눈물 석유』와 직업 체험 시리즈인 『카 디자이너』『스포츠 선수』『국제 변호사』 등이 있습니다.
이수영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은 『텔레비전이 고장 났어요!』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은 『뻔뻔한 칭찬 통장』『달랑 3표 반장』『마틸드는 쓰레기 박사』『사회가 재미있는 그림 교과서』『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3』『엄마의 생일 파티』『비교쟁이 콧수염 임금님』 등이 있습니다.
초등교사모임
광명 충현 초등학교 최준석, 부천 범박 초등학교 김수아 교사 등이 함께 만든 모임입니다.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사회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습니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내 것이 되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습니다.
《내가 입는 옷》은 이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이자, 새로운 참 잘했어요 사회의 첫 번째 책입니다. 참 잘했어요 사회는 11권부터 새로운 표지와 디자인, 아이들의 생활과 가까운 주제(옷•음식•집•동물•차)를 선보입니다. 생활 속 주제와 함께 역사•문화•경제•환경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았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문화•경제•환경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어린이들의 생활에 가까운 주제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흥미를 불러일으켜요.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초등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사회를 공부하면 세상이 보입니다. 〈참 잘했어요 사회〉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넓은 세상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래 주인공, 흥미로운 이야기, 쉬운 설명과 함께 사회
여행을 떠나 볼까요? -초등교사모임-

내용 소개
단추는 좋은 옷을 만드는 것이 꿈인 소년이에요. 그런데 이런, 아무도 단추가 만드는 옷을 좋아하지 않지 뭐예요? “이딴 건 너나 입으라고!” 그러던 어느 날, 단추는 사람들이 마법의 바늘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듣게 돼요. 베틀 마녀가 갖고 있는 마법의 바늘이 있다면 최고의 옷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였지요! 그날 밤, 베틀 마녀의 집으로 몰래 숨어 들어간 단추. 눈앞에 반짝이는 바늘을 보고 손을 뻗으려는 그 순간…… 아뿔싸! 그만 마녀에게 들키고 말았어요.
마녀는 단추를 빗자루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했지요. 엉엉 울면서 좋은 옷을 만들고 싶어서 그랬다는 단추의 모습에 조금 마음이 풀어진 걸까요? 마녀가 그럼 자신의 하인이 되라고 했어요. 틈틈이 옷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고도 했지요. 마녀의 집에서 하인으로 지내게 된 단추와 함께 옷에 대해 알아보아요.

01. 베틀 마녀에게 잡혀 버렸어! [개념]
옷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3가지인 의식주 중 하나예요. 인간은 몸을 보호하기 위해 옷을 입어요. 옛날에는 옷이 신분을 나타내기도 했지요. 또 옷은 직업과 개성까지 나타내요. 이렇듯 다양한 옷의 기능과 함께 개념을 익혀요.

02. 베틀 마녀의 드래곤 가죽 코트 [역사]
인간이 최초로 입은 옷은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모피예요. 신석기 시대에는 식물로부터 천연 섬유를 얻어 옷을 만들기도 했지요.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합성 섬유도 만들어졌어요. 옷의 재료인 섬유의 역사를 살펴보고, 옛날 사람들이 입은 옷들도 알아봐요.

03. 어둠의 무도회, 코르셋이 너무해! [문화]
옷은 문화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요. 코르셋이나 전족처럼 오늘날에는 이상한 문화가 된 옷도 있고, 키파나 히잡처럼 한 종교를 대표하는 옷도 있어요. 지금은 모든 사람이 입는 바지와 속옷도 옛날에는 필수 복장이 아니었답니다. 문화에 따른 별별 옷 이야기를 만나요.

04. 베틀 마녀 VS 물레 마녀 [경제]
옷을 만들려면 많은 사람과 일손이 필요해요. 이런 산업을 경제학에서는 뭐라고 부를까요? 명품 산업과 패션 산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옷이 돈으로 쓰이던 시대의 이야기와 면직물이 이끈 산업 혁명 이야기도 들려줄게요.

05. 안녕, 베틀 마녀! [환경]
옛날과 달리 오늘날에는 옷이 너무 흔해졌어요. 함부로 버린 옷은 환경 오염을 일으키지요. 옷을 만들 때도 물과 공기가 오염되고요. 옷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보고, 환경을 생각하는 에코 패션과 친환경 섬유에 대해서도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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