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존 타운센드 글 그림 | 찰리북
사자 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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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10월 05일 | 페이지 : 50쪽 | 크기 : 26 x 29.2cm
ISBN_13 : 978-89-94368-87-0 | KDC : 49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이 책은 발자국에 담겨 있는 각 동물의 생태를 잘 알려 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동물 발자국을 보여 줍니다. 동물들의 발을 정확하게 보여 주기 위해 동물들의 실제 발자국을 실었습니다. 크기가 작은 발자국은 확대하여 보여 주고, 각 발자국의 정확한 크기까지 알려 주어 독자들은 각 동물의 발자국 모양과 크기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크기가 작은 동물들의 발자국부터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어서 몸의 크기에 따라 점점 커지는 발자국을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얼마나 큰 발자국까지 나올지 궁금증도 유발합니다. 각 동물에 대한 기본 정보도 실려있어, 이 정보를 통해 얼마나 사는지, 무엇을 먹는지, 몇 종이 있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존 타운센드(John Townsend)
로즈미드(Rosemead)대학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심리학자로 활동하면서 바운더리와 관련된 여러 베스트셀러를 공동 집필하였습니다. 학습 관련 책 90여 권을 썼습니다. 미국 전역으로 방송되는 라디오 상담 프로그램의 공동 진행을 맡기도 했습니다.
찾았다! 동물 발자국
알았다! 동물의 생태
조그마한 쇠뒤지에서 집채만 한 아프리카코끼리까지
실제 크기로 만나는 35가지 동물 발자국

동물 발자국의 크기와 모양이 다 다르다고요?

“왜 나랑 내 친구의 발 크기와 모양이 다르지?”


여러분의 발과 친구의 발을 한번 관찰해 보세요. 같은 나이인데도, 심지어 생일이 같은 친구인데도 발 크기와 모양이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왜 여러분의 발과 친구의 발 크기와 모양이 다를까요? 우리의 발은 걷는 습관, 서 있는 습관, 영양 상태 등에 따라 크기와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어떨까요?
동물들도 생활 습관, 영양 상태에 따라서 발의 크기와 모양이 다릅니다. 사람끼리도 이렇게 다르니 동물들은 그 차이가 더욱 크지요. 동물들이 땅에 남긴 발자국은 발자국의 주인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찰리북에서 출간된 『사자 대 호랑이 누구 발자국이 더 클까?』는 동물들의 발자국을 관찰하며 동물들의 생태에 대해 알게 하는 책입니다. 가로 260mm, 세로 292mm의 큰 판형에 35종의 동물 발자국이 ‘실제 크기’로 실려 있습니다. 아프리카코끼리의 발자국은 이 크기에도 실리지 않아 위로 펼쳐지는 플랩 형태로 제작하였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만나는 동물 발자국!

이 책은 발자국에 담겨 있는 각 동물의 생태를 잘 알려 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동물 발자국을 보여 줍니다. 첫 번째로 동물들의 발을 정확하게 보여 주기 위해 동물들의 실제 발자국을 실었습니다. 크기가 작은 발자국은 확대하여 보여 주고, 각 발자국의 정확한 크기까지 알려 주어 독자들은 각 동물의 발자국 모양과 크기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크기가 작은 동물들의 발자국부터 순서대로 배치되어 있어서 몸의 크기에 따라 점점 커지는 발자국을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얼마나 큰 발자국까지 나올지 궁금증도 유발합니다.
두 번째로 각 동물의 발자국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을 세계 지도로 보여 주었습니다.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만나면 그 동물들의 고향이 궁금해지지요. 이 책은 각 동물 발자국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을 세계 지도로 보여 주어 동물들이 주로 어디 사는지, 전 세계에 얼마나 분포되어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세 번째, 각 동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실었습니다. 이 정보를 통해 얼마나 사는지, 무엇을 먹는지, 몇 종이 있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물 크기와 사람 크기를 비교한 그림을 실었습니다. 매 장마다 똑같은 크기의 사람과 각 동물을 비교하는 그림을 실어 각 동물의 실제 크기를 가늠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동물 발자국을 관찰하면 저절로 알게 되는 동물의 생태

동물들의 발자국에는 흥미로운 지식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두 발로 움직이는 동물인지 네 발로 움직이는 동물인지, 발가락은 몇 개인지, 보폭은 어떤지, 앞발과 뒷발의 모양과 크기가 같은지 등 동물 발자국을 관찰하다 보면 그 동물에 대해 세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토끼는 앞발과 뒷발의 크기가 다릅니다. 발가락이 길고 갈퀴처럼 생겼는데, 그래서 땅을 단단히 딛고 깡충 뛸 수 있다고 합니다. 치타의 발바닥에는 단단한 보호대가 있어서 먹잇감을 쫓을 때 재빠르고 정확하게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하고요. 이처럼 같이 제시되어 있는 동물에 대한 정보를 읽다 보면 왜 그 동물이 이런 발자국 모양을 가졌는지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호기심과 탐구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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