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사회 학교 07 개발과 보존

시화호의 기적

김정희 글, 윤정미 그림 | 사계절
시화호의 기적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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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10월 18일 | 페이지 : 48쪽 | 크기 : 21 x 25.3cm
ISBN_13 : 979-11-6094-398-6 | KDC : 33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1학년 바른 생활 2학기 11월 5. 환경이 웃어요
이 책은 시화호가 생기면서 섬이었다가 육지가 된 어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것입니다. 어섬 주민들은 바다가 막히고 갯벌이 사라진 후 고기잡이와 조개 채취를 하던 생활을 그만두고 고향을 떠나거나 포도밭을 일구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시화호의 오염이 심각해졌을 때 어섬 주민들이 앞장서서 정부에 항의했고, 시화호 복원에 힘을 보태었습니다. 저자는 어섬 주민들을 직접 취재하여 시화호가 바다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글 속에 잘 담아 냈습니다.
김정희
1958년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에서 태어났습니다. 한양여자전문대학 도자기 공예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들에게 10년 동안 미술 지도를 했고, 참다운 동화 쓰기에 관심을 갖게 되어 어린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에 관심이 많아 일제시대를 다룬 『국화』와 해방 공간기 내란의 아픔을 그린 『야시골 미륵이』, 한국전쟁 때 미군이 자행한 주민학살사건을 다룬 『노근리, 그 해 여름』을 끝으로 우리 근현대사를 다룬 3부작을 완성했습니다. 그 밖에 작품으로 『내 친구 야야』『미루나무는 내 마음 알지』『역사 여행으로 푸는 불가사의』『우리 집은 냉장고』『겁쟁이 하늘이』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환경과 생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텃밭을 가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윤정미
대학에서 의상디자인을 공부했고, 호텔에서 마케팅에 관한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함께 가면 좋아요』 『자꾸자꾸 배아픈 도도』『조선 역사 그날, 무슨 일이?』 『토끼와 고슴도치』『나 좀 도와줘』 등이 있습니다.
국내도서 > 어린이 > 1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2학년
국내도서 > 그림책 > 우리나라 그림책 > 저학년

소중한 생명들
갯벌 탐사를 떠나자
바다에 대한 보고서

야시골 미륵이
김정희 지음, 이선주 그림
아홉 살은 괴로워
김정희 지음, 황요섭 그림
국화
김정희 지음, 우종택 그림

고구려를 넘어서
강효미 글, 윤정미 그림
후루룩후루룩 콩나물죽으로 십 년 버티기
이묘신 글, 윤정미 그림
알려 줘 대구·울산 위인!
김은빈 글, 윤정미, 조윤주 그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똥벼락
김회경 글, 조혜란 그림
어린이 미술관 (전 2권)
어멘더 렌쇼 글, 이명옥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