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미세먼지! : 외계인이 묻고 지구인이 답한다

임정은 글, 이경석 그림 | 초록개구리
퀴즈, 미세먼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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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12월 05일 | 페이지 : 76쪽 | 크기 : 19 x 23.5cm
ISBN_13 : 979-11-5782-072-6 | KDC : 53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미세먼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알려주는 지식 교양서입니다.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문제는 하루하루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면 밖에 나가 놀 수도 없고, 편하게 숨 쉬는 것조차 무서울 때가 있지요. 그렇다면 미세먼지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미세먼지에 대해 우리가 궁금했던 점들을 알아봅니다. 지구가 걱정되어 우주에서 날아온 외계인이 문제를 내고, 우리 친구들이 답을 맞혀보는 퀴즈 형식으로 되어 있어 더욱 재미있습니다.
임정은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그림책 ‘라우라’에서의 텍스트 상호 작용』이란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열려라, 뇌!』가 있으며, 『아이를 사랑하는 데도 원칙이 필요하다』『마들렌카의 개』『우리가 최고야!』『청어 열 마리』 등 여러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금은 출판기획 ‘큐리어스’에서 편집과 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경석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톡톡 튀는 남다른 이야기를 찾고자 오늘도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만화책 『속주패王전』『전원교향곡』『좀비의 시간』『을식이는 재수 없어』 등을 쓰고 그렸고, 『형제가 간다』『오메 돈 벌자고?』『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1, 2, 3』『동물원이 좋아?』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미세먼지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어낸 책!
작디작은 크기로 지구 환경에 크나큰 문제를 일으키는
미세먼지에 대해 퀴즈를 풀며 알아본다!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미세먼지 안내서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는 어린이들의 일상 속으로 파고들어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체육시간 풍경이 달라지고, 체험학습·소풍·운동회 같은 외부 활동 여부가 달라진다. 하지만 어려운 과학적·의학적 내용 때문에 미세먼지가 인체와 지구 환경에 어떤 해를 끼치는지, 어린이들이 제대로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미세먼지는 누구에게나 해롭지만 어린이에게 더욱 해롭다. 어른에 비해 숨을 자주 쉬고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일수록 더욱 그렇다. 이것이 『퀴즈, 미세먼지!』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삼은 이유이다.

재밌는 퀴즈로 풀어 보는 미세먼지의 모든 것
이 책은 저학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퀴즈 형식으로 구성했다. 총 15개의 퀴즈를 담았으며, 퀴즈는 앞장에, 정답과 설명은 뒷장에 실어, 책장을 넘기는 사이 독자들이 답을 알아맞혀 보게 했다. 그뿐 아니라 각각의 퀴즈가 끝난 뒤에는 추가 정보를 실어, 독자들이 재미는 물론 깊이 있는 지식을 얻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퀴즈 형식은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책장을 넘겨 볼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가 교육에 활용하기에도 효과적이다.

외계인이 묻고 지구인이 답한다
미세먼지 관련 퀴즈를 내는 주체는 먼지에 뒤덮인 지구가 걱정되어 온 외계인들이다. 외계인 삼인방은 몸이 마음대로 늘어났다 줄어드는 독특한 생김새로 시각적인 재미를 줌과 동시에, 엉뚱한 대화로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게 돕는다. 페이지 가득한 유머러스한 그림은 어린이들이 미세먼지의 해악에 겁을 먹는 대신 흥미롭게 책장을 넘기게 하는 큰 힘이다. 키득거리면서 외계인들이 내는 퀴즈를 풀다 보면 누구나 미세먼지 척척박사가 될 것이다.

자신의 건강과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생각 바꾸기
이 책에는 미세먼지의 개념부터 미세먼지가 사람에게 해로운 이유, 미세먼지를 없애는 올바른 청소법, 미세먼지를 막기에 좋은 마스크 선택법, 집 안팎에서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범인, 미세먼지를 덜 만들기 위해 개인 및 공동체가 할 수 있는 일까지, 저학년 어린이들이 미세먼지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가 담겨 있다.
더 나아가 미세먼지에 대한 책임과 해결을 어른에게만 떠밀지 말고, 어린이들도 행동에 나설 것을 주문한다. 어린이들이 무심코 쓰는 플라스틱 병, 싫증 나면 쉽게 버리는 학용품, 지나친 전기 사용이 미세먼지를 더욱 심각하게 하기 때문이다. 또한 미세먼지 대처법으로 알려진 마스크 쓰기와 공기 청정기 가동도 역설적으로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려 줌으로써, 가장 근본적인 대안은 당장 불편하더라도 우리가 물건을 덜 사고 덜 버리고, 전기를 덜 쓰고, 자동차를 덜 타는 일임을 강조한다. 환경 불평등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환경 단체인 환경정의가 기획과 감수에 참여하고, 『열두 달 환경 달력』으로 환경 보전을 위한 실천을 강조한 임정은 작가가 집필에 나서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생각의 전환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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