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김희경 글·그림 | 현암주니어
똑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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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9년 02월 10일 | 페이지 : 42쪽 | 크기 : 20.7 x 30.2cm
ISBN_13 : 978-89-323-7479-6 | KDC : 81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오늘은 혼자 저녁을 먹어야 해요. 식탁 위에 카레가 있긴 하지만 혼자 먹는 밥은 어쩐지 맛이 없지요. 식탁에 앉아 미적미적 딴짓을 하고 있는데 똑똑똑, 어디선가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네요?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 따라가 보니 방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겠어요? 문을 열어보니 사과를 한 아름 안고 있는 커다란 흑곰이 서 있었어요. 덩그러니 혼자 있던 텅 빈 집에 똑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자꾸자꾸 손님들이 찾아와 오랜만에 떠들썩한 파티가 열립니다. 엄마가 만들어 둔 카레는 친구들의 배고픔을 달래 주고, 맛있게 먹는 친구들의 모습은 아이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 주지요. 마침내 띵동! 하는 소리가 들려요. 아이의 얼굴이 환해지네요. 그토록 기다리던 마지막 손님은 누구일까요?
김희경
곰과 그림책을 많이 좋아합니다. 『똑똑똑』은 어렸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만든 첫 그림책이에요. 지금도 혼자 있을 때면 어떤 친구가 찾아올까 기대하곤 하지요.
똑똑똑, 이번엔 누가 찾아왔을까?

오늘은 혼자 저녁을 먹어야 해요. 식탁 위에 카레가 있긴 하지만 혼자 먹는 밥은 어쩐지 맛이 없지요. 식탁에 앉아 미적미적 딴짓을 하고 있는데 똑똑똑, 어디선가 문 두드리는 소리가 나네요?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 따라가 보니 방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겠어요? 문을 열어보니 사과를 한 아름 안고 있는 커다란 흑곰이 서 있었어요!
덩그러니 혼자 있던 텅 빈 집에 똑똑똑, 문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자꾸자꾸 손님들이 찾아와 오랜만에 떠들썩한 파티가 열립니다. 엄마가 만들어 둔 카레는 친구들의 배고픔을 달래 주고, 맛있게 먹는 친구들의 모습은 아이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 주지요. 마침내 띵동! 하는 소리가 들려요. 아이의 얼굴이 환해지네요. 그토록 기다리던 마지막 손님은 누구일까요?
『똑똑똑』은 작가가 어렸을 때 엄마를 기다리던 기억을 떠올리며 만든 첫 그림책입니다. 하루를 마치고 함께 먹는 저녁처럼 따뜻한 이 이야기가 누군가를 기다리는 시간에 꺼내 보고 싶은 그림책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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