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 꽃과 잎이 그려낸 사계절 이야기

엄혜숙 옮김 | 이마주
봄 여름 가을 겨울
정가
15,000원
할인가
13,500 (10% 1,500원 할인)
마일리지
675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19년 01월 25일 | 페이지 : 68쪽 | 크기 : 19.5 x 25cm
ISBN_13 : 979-11-89044-03-9 | KDC : 4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1학년 슬기로운 생활 1학기 06월 5. 자연과 함께해요
꽃과 나뭇잎은 계절에 따라 항상 변합니다. 하지만 잠시 변신을 멈추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고사리 잎은 새의 보드라운 깃털이 되고, 장미 꽃잎은 곤충의 화려한 날개가 되었습니다. 열매는 반짝이는 여우의 눈이 되고, 마른 밀 줄기는 섬세한 거미줄이 되었습니다. 식물을 눌러 만든 꽃누르미 그림으로 자연이 말하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느껴 보세요.
엄혜숙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 국문학을,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에 글을 쓰고, 외국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어린이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혼자 집을 보았어요』『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두껍아 두껍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살아 있어』『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존 버닝햄-나의 그림책 이야기』『큰고니의 하늘』『소피는 농부가 될거야』『인도의 딸』 등이 있습니다.
국내도서 > 어린이 > 1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2학년
국내도서 > 그림책 > 다른 나라 그림책

소중한 생명들
봄에 더 좋은 책
나무가 좋아요
여름에 더 좋은 책

할아버지의 코트
짐 아일스워스 글, 바바라 매클린톡 그림, 고양이수염 옮김, 이효재 해설
나는 소심해요
엘로디 페로탱 글·그림, 박정연 옮김
세상을 다시 그린다면
다니엘 피쿨리 글, 나탈리 노비 그림, 김주경 옮김, 김용택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