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01월 통권 제2호
겨울 방학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책 이야기
열린 주제 열린 글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열린어린이 책 이야기

[우리 동화 속의 아이들]
소망의 아이 창남이가 입은 ‘만년샤쓰’| 김경연
창남은 한 마디로 작가 방정환이 소망하던 그 시대 아이의 모습이다. 소망의 아이는 당연히 현실의 아이가 아니다. 그렇지만 그는 때로는 속옷도 입지 못하고 겨울을 나고 신발도 살 수 없을 정도의 절대적 빈곤 속에서
우리 동화 속의 아이들 소망의 아이 창남이가 입은 ‘만년샤쓰’ 김경연
작가를 찾아서 새로운 생각을 심어 주는 그림 작가 이형진 공혜조
그림책 꼼꼼히 들여다보기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엄혜숙
그림책으로 놀이를 『나는 여자, 내 동생은 남자』 『소중한 나의 몸』
『눈사람 아저씨』로 놀았어요
이선주
내가 꼭 만들고 싶은 어린이책 아이들은 어렵고 복잡한 책을 좋아한다 강응천
새롭게 보는 다른 나라 그림책 영혼의 양식을 나누어 주는 레오 리오니 서남희

열린 주제 열린 글

[이 달에 나누는 이야기]
친구야,이제 곧 설이란다| 노현경
이제 곧 ‘설’이 다가온다. 우리 어렸을 적처럼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흥겨운 명절이지. 떡국 먹고, 윷놀이하고, 예쁜 한복 입고 세배하고 세뱃돈 받고. 올 설에는 진형이에게 세뱃돈 대신 네 권의 책을 보낸다. 새해를 열 때 보면 좋을, 우리 삶의 모습을...
이 달에 나누는 이야기 친구야,이제 곧 설이란다 노현경
아빠가 읽었어요 그림책 속의 보물을 찾아 이제희
우리집 책 이야기 행복한 추억이 쌓인 책꽂이 한숙향
선생님과 나누어요 이상한 게 아니라 다른 거야 경민주

열린어린이 서평

[동화 작가 노경실이 권하는 우리 동화 ]
마음이 따뜻해지는 웃음 조각이불| 노경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요즘 세상을 보면 온통 희화거리인 듯하다. 외국 영화의 관객을 압도한다는 국산 영화만 해도 그렇다. 한때 서울 시내가 포르노수준의 영화 광고판으로 불긋불긋했지만 이제는 제목만 들어도 피식 웃음이 나오는 영화들이 박스 오피스...
동화 작가 노경실이 권하는 우리 동화 마음이 따뜻해지는 웃음 조각이불 노경실
그림 작가 이형진의 그림책 살피기 ‘천둥 치는 밤’의 편안함 이형진
그림책 연구가 김세희의 그림책 들여다보기 자연과 함께하는 소망 김세희
새로 나온 예술책 들여다보기 우리 산수화의 조용한 혁명 김원숙
새로 나온 과학책 들여다보기 재치 발랄 중력 배우기 이정은
새로 나온 그림책 들여다보기 나를 찾아 상상 세계로 정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