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1월 통권 제12호
열린어린이 책 이야기
특별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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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열린어린이 책 이야기

[우리 동화 속의 아이들]
놀이하는 아이들 ― 현덕의 노마 연작| 김경연
일제 강점기의 암울한 시대에도 아이들은 뛰놀며 자란다. 노는 것은 아이들만의 특권이자 어른들의 고단한 삶이 내려뜨린 그늘을 헤쳐 가는 비밀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 아동 문학은 암울한 현실 때문이겠지만 그 비밀의 세계를 놓친다. 그 세계를 오롯이 담아...
우리 동화 속의 아이들 놀이하는 아이들 ― 현덕의 노마 연작 김경연
작가를 찾아서 생명이 숨쉬는, 따스한 세밀화의 그림 작가 권혁도 김원숙
그림책 꼼꼼히 들여다보기 상상의 세계를 탐험하는 『브루노를 위한 책』 엄혜숙
그림책으로 놀이를 『심청가』 『한이네 동네 이야기』로 놀았어요 이선주
새롭게 보는 다른 나라 그림책 날자, 다시 한 번 날아 보자꾸나―데이비드 위스너 서남희
별똥별 아줌마의 과학책 산책 사진을 통해서 본 우리 자연 이지유

열린 주제 열린 글

[이 달에 나누는 이야기]
큰 사람 작은 사람 모두 모여라!| 이경미
책 속에는 이렇듯 보통 크기의 사람들 외에 다양한 크기의 소인과 거인이 존재한다. 하지만 크기의 대소 차이는 있을지언정 그들의 행동과 생각들은 어쩌면 또 하나의 인간 세계일 뿐 결코 다른 종족이 아닌 듯하다. 때문에 아이들은 거인 이야기, 소인 이야기...
이 달에 나누는 이야기 큰 사람 작은 사람 모두 모여라! 이경미
우리집 책 이야기 옥수수 밭과 메밀 밭에서 만난 책 이야기 양 희
아빠가 읽었어요 아빠보다 엄마하고 책 읽는 게 더 좋아 문병호
선생님과 나누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는 짧은 시 이야기 김강수

열린어린이 서평

[동화 작가 노경실이 권하는 우리 동화 ]
부디, 문학이라는 냄비에 넣고 끓여라| 노경실
1970년대, 초등 학교 3학년인 장애아 진우. 어린 장애아의 배설에 대한 고통. 책의 마지막을 향해 갈 즈음, 나는 이상하게 지쳐 버렸다. 진우와 똑같이 움직이고, 힘들어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서이다. 작가의 체험담이라서 그럴까. 그 절절함과 안타까...
동화 작가 노경실이 권하는 우리 동화 부디, 문학이라는 냄비에 넣고 끓여라 노경실
그림 작가 이형진의 그림책 살피기 화가의 밀도 그리고 독자가 느끼는 밀도 이형진
그림책 연구가 김세희의 그림책 들여다보기 꼬마 자동차 붕붕! 김세희
새로 나온 성 교육책 들여다보기 솔직하고 정확해야 힘이 되지요 최선숙
새로 나온 창작 동화 들여다보기 내가 너의 집이 되어 줄게 최수연
새로 나온 그림책 들여다보기 어른들은 모르는 세계, 어른들도 알고 싶은 세계 김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