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통권 제38호
겨울 방학 권장 도서
속 깊은 책 이야기
사진과 시
책 세상 나들이
즐거운 책 읽기
열린어린이 서평
주목 받는 새 책
열린어린이가 권하는
이 달의 책

속 깊은 책 이야기

[어린이가 있는 풍경]
아이들 마음이 움직일 때| 강승숙
외로울 때나 힘들 때, 무언가를 알고 싶을 때 제 힘으로 책을 찾아 읽기를 간절하게 바란다. 빼곡한 지식으로 가득한 교과서에 허덕일 때 이따금 찾아오는 책 읽는 시간은 아이들한테 단비일지도 모른다. 귓가에 들려오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도 좋지만 무엇보다...
어린이가 있는 풍경 아이들 마음이 움직일 때 강승숙
우리 동화 깊이 들여다보기 이 세상은 판타지 세계로 통하는 훌륭한 통로 이재복
교과서에 실린 옛이야기 살펴보기 좋은 이야기를 고르는 눈 서정오
우리 안의 보물을 찾아 떠난 여행 옛이야기 여행을 시작하면서 김환희
그림책에서 자아낸 역사 이야기 카롤링거 르네상스를 이끈 샤를마뉴 대왕 서남희

책 세상 나들이

[아빠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공부하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허창회
고무줄을 잡아당기는 것처럼 너무 공부만 하려고 해도 걱정이고, 안 하려고 해도 걱정이에요. 왜냐하면 여러분 나이 때는 친구와 즐겁게 뛰어 노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 공부에만 매달리다 보면 그렇게 하지 못하니까요. 반대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여러분...
아빠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공부하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허창회
어린이 역사책 열전 역사의 대중화를 겨냥한 실험들 강응천
진회숙의 음악 여행 한겨울 음악 여행의 소중한 동반자 진회숙
함께하는 미술 산책 우리 땅, 우리 그림 조정육

열린어린이 서평

[이 달의 서평]
슬픔을 넘어 너는 나다| 최선숙
쩍 벌린 호랑이의 입 속에 머리를 넣은 아이가 고개를 돌려 우리를 무심히 쳐다봅니다. 파리의 세르뉘시 미술관에 있는 '어미 호랑이'라는 중국 은나라 말기의 청동상입니다. 호랑이는 앞발로 아이를 붙잡고 아이는 호랑이 발 위에 두 발을 얹고 두 팔로 호랑...
이 달의 서평 슬픔을 넘어 너는 나다 최선숙
이 달의 서평 자연의 이치를 말하는 생생한 체험기 김원숙
이 달의 서평 어둠 속에 있는 자가 빛의 옷자락을 잡는다 최수연
이 달의 서평 마음이 열리는 곳에서 아이들 웃음소리가 높아가요 김은천